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작지만 큰 나라
野隱:글.그림
어제였어요.(2019.08.05)
산에올랐다가 계곡으로 하산을 하면서 안하던 행동을 하였지요.
사람들로 북적이는 물가로가서 등산화를벗고 맑은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데
너뎃사람들이 카메라를 둘러메고 내려와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5학년 어린이가 아저씨들 카메라가 전부다 일제네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말을 하고 있는데 그아이의 부모가 무어라 말릴 사이도없이 빠르게 뱉어낸
한마디에 모두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아니면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중 한분이 카메라 가방에넣자고 하면서 장비를 챙긴후 신발을신고
쪼그만 녀석이 방돌하네 라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계곡을 나가는 어른의 행동에
깊은 감동을 받았지요.
나는 카메라를 가방에 넣고 그장소가 갔었기에 실물 지적은 없었지만 속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국의 부속물로 채워진 물건을 사용하고 있는데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을
향하는 마음의 눈길이 불순물국 불순국가로 일본을 지명하는것을 용기라고 하여야 하나요.
불행하게 성장하는 가여운 아이로 보아야 하나요.
물가를 나오면서 그아이의 부모와 할아버지 할머니가 모여있는곳으로가서 이렇게 말하였지요.
작지만 큰 나라로 가는길에 희망이 있네요.
라고 말을하니 그 아이 할아버지께서 하시는 말씀이 그래요 작지만 큰 나라로 가야지요.라며
수박 한조각을 주시기에 받아들고 내려오는 그 길이 왜 이렇게 아름다울까요.
2019.08.06.tue
13: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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