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날
野隱.글.그림
그날 그러니까 2019-09-14일 들머리의 반대방면으로 하산을 마치고 돌아보았을때
완전한 반대방향으로 하산을하여 황당하게 생각하며 망서리고 있을때 그곳의 주민께서 택시의
전화번호를 일러주시어 통화를 마치고 잠시짬이 있을때 논두렁에서 찍었던 사진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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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세상은 살아볼수록 냉혹 하기도 하지만 정스러운점이 더 많다고 이해를 하는데
이글을 읽으시는 님들께서는 어떻한 의견을 주실까 하는 궁금증을 갖어보며 제생각을
이야기 한다면 어려운 난관에 봉착하였을때 구원의 손길은 언제 어느곳에서든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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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내가 먼저 손을 내어밀면 정겹게 잡아주고 다독여 준다고 말을하면
실망스러운 대답을 주시려는지 아니면 그렇다고 말씀하시며 엄지 손가락을 추켜세워
주실지 보이지 아니하는 사이버의 공간에서 댓글로 말씀의 답을 듣고 읽어 보아야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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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길 얼마쯤 이었을까.
 택시가 도착하여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니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나이를 먹을수록 홀로 산행은 하지말라며 83세의 인생 선배의 말씀이 가슴의 정곡을
찌르는듯한 가볍지만 무거운 말씀을 되뇌이며 들머리 위치로 가고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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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분이 한말씀 하시더군요.
몇일전에 혼자 산행을 하면서 꽃을찍고 풍경 사진을 찍으시는분이 계곡에서 미끄러졌는데
마침 나물캐던 주민이 목격을하여 함께 하산을하여 당신께서 병원으로 모셨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의 산행기 랍니다.
2019.09.17.tue
17:3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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