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나의사랑 이라네.
野隱.글.그림
바람이 스치고 지나간
그 자리에 아픔의
상처로 신음하는 그길위로...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흘러내리는 빗물줄기
구불구불 길게도 흐르는
신작로를 지나온 산길 모퉁이...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태풍타파로 울부짖던 공포의
어둠의 시간이 저만치 물러간
흔적의 길섶에 피었다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움추렸던 가슴이여
지쳐서 떨구었던 어깨를펴고 내품에
앉겨온 그대는 나의사랑 이라네.
2019.09.27.wed
13: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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