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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풀꽃 2
野隱.글.그림
요녀석들을 관찰하기 시작하면서 언제쯤 다른 봉오리에서 꽃입술이 벌어지며 나를
반겨줄 것인가 라고 생각을 하면서 방에 들어가기전에 살짝 나온것만 보고 들어갔는데
30여분 지난 시간이었는데 피는 시간은 무척이나 빠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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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한송이 찍고 조금뒤에 두송이째 찍으며 생각을 하였지요.
꽃이나 사람이나 태어나서 아름다운 세상의 빛이되어야 할터인데 이꽃의 수명이 하루의
몇시간만 피었다 오후 시간에 바로지니 아쉬운 마음인데 말못하는 이꽃이 더욱 안스럽다는
생각이 들기에 씨앗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중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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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는 십일홍 이라는데 아쉬운 이별을 알고 있기에 사람인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으니
안타깝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날 반큼은 꽃을보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서서히 저물어가는 오늘도 내일도 꼴님이를 찾아서 달리고 고 고 고 하렵니다.
2019.10.02.wed
13:1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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