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일년의 해후
野隱.글.그림.
가을의 햇살이 눈부시던
산등선 길따라 걸어가는
길섶에 피어난 반가운님.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수평선 아득히 먼곳에
갈매기 노니는 모습이 한뼘의
손안에 놀이터라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갯바위에 피어난 해국...
지난해 아쉬운 미련의 발길이
오늘은 곱고도 아름다워라.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누구라도 그러하겠지
일년의 해후에 기쁨을
느껴보고 갖어보는 이순간을...
2019.10.20.sun
15: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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