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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화유수... 소리사랑

            이 강산 낙화유수 흐르는 봄에
            새파란 잔디 얽어 지은 맹세야
            세월에 꿈을 실어 마음을 실어
            꽃다운 인생살이 고개를 넘자    
    
            이 강산 흘러가는 흰 구름 속에 
            종달새 울어 울어 춘삼월이냐 
            홍도화 물에 어린 봄나무에서  
            행복에 물새 우는 봄으로 가자           

            사랑은 낙화유수 인정은 꼬불 
            보내고 가는 것이 꿈속이더냐  
            영춘화 야들야들 피는 들창에  
            이 강산 봄소식을 편지로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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