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brian smith 라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젊은이에 의해 만들어진 부츠라고하네요~

 

 

 

[ ugg australia 의 초기모습 ]

 

어그는 원래 호주의 양털신발 Aussig(‘아지’)를 가르키는데요.

 

서퍼들이 뜨겁게 달궈진 모래와 강한 햇볕으로 부터 발을 보호 하기 위해서

 

뉴질랜드의 원주민들의 양털 신발을 개량했던 부츠가 어그 부츠인데요 이것을

 

1978년 호주의 서퍼 브라이언 스미스가 양털 부츠를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 서퍼들이에게 소개해

 

미국에서는 ‘어그’ 로 불리웠고,이를 UGG사가 브랜드화하면서 유명해졌어요.

 

어그는 최고 품질의 양 한 마리 분의 가죽과 털로 한 족만 만들어내는 고급 부츠로,

 

 어떤 이는 그 모양이 투박하고 못생겼다는 의미에서

 

‘어글리(ugly)’를 줄여 ‘어그’ 라는 별명이 붙여졌다고도 합니다.

 

 

 

 

베이지 & 카멜 

 

 

 

 

레깅스에도 신고, 팬츠에도 신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상이에요~

 

또 어그하면 가장많이 생각나는 색상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샌드베이지 같은 경우 때가 잘 타기 때문에 신경써서 신어야 하는 단점이 ㅠ.ㅠ

 

 

핑크

 

 

핑크색 어그 찾느라 좀 힘들었네요

저도 꼬옥 한번쯤 신고 싶은 색상으로~  려원양이 여름에 찍은화보 보고 완전 반해버렸다는

려원양 어그 넘 이쁜듯..ㅠ

 

 

완소 아가 핑크 ugg 너무 이쁘죠~? 아기 낳으면 꼬옥 신겨주고 싶네요 캬캬..^^

 

 

블랙

 

 간지그녀 미란다커 .. 몸매가 예술이군요..

 

 

이번년도는 블랙이나 그레이 어두운 톤의 어그가 유행이 될거라는 전망이 있더군요~

여름에도 역시, 어그를 사랑하는 헐리웃 스타들.

얼마전 인터넷기사에 어그에 관한글을 읽었는대요,

 서양에 비해 보수적인 패션 소비성향을 가지고 있는 한국소비자는

검정과 초콜릿색상을 많이 소비될거라던대...기사가 사실일가요?

 

 

 

 초코색상의 어그 부대들.. ㄷㄷ 몇명이 초코색상인지..

 

미국은 밤색과 검정, 초콜릿색상에 대한 수요가 높다고 하던대 사실인가봐요~

 

 

 

 이건 무슨색상인지 특이한 색상을 신은 미샤 버튼

 

 

 

 

 

얼마전 아가씨를 부탁해의 히로인 윤은혜양이 신고 나와 화제가된

"ugg 메탈릭 어그 "특이하면서 이뻐서 한눈에 확 들어 오더라구요~

 

 

 

 

 

드라마배우 쉐닌 그림즈 , 은혜양과 같은 메탈릭어그를 신었네요 테님한 피부에 잘 어울리는 듯

 

 

 

 

 

클래식 디자인이 아닌 , 색다른 디자인의 어그 넘이쁘져?

 

 

남자도 어그 신는다 ~

 

 

 

 

 

이분 사진보면  옷 참  잘입는거 같아요.

 믹키유천군 어그가 촌스럽지 않고 간지나게 잘 어울리네요

 

 

 

 

키아누 리브스도 어그를 신는군요.

 

 

 

어그부츠 관리법

 

 

 

 

 


시즌전 (준비)

 

-직사광선을 피해 통품이 잘되는 그늘에서 충분히 수분을 제거합니다.
-오래된 오염으로 거텬이 지저분하다면 전문 세탁점에서 꼬옥 세탁 하세요.


시즌 (착화)

 

-착화전 방수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더 오래 신으실수 있어요.
(스프레이는 2~3주에 한번만, 너무 자주 뿌려도 가죽에 손상이 간답니다.)

- 방수제를 골고루 잘 분사 하였다 해도 양피는 비와 눈에 꼬옥 주의 하셔야해요

-스웨이드 가공된 가죽은 물에 매우 약하므로 눈,비 오는날은 가급적 착화를 피해주세요.
- 오래된 물 얼룩은 가죽 손상의 원인이 될수 있으므로 전문 세탁점에 상담하세요.
-마른 오염부는 스웨이드 지우개를 사용해서 관리하세요~


보관

 

 

- 비교적 깨끗한 상태라면 부드러운 천이나 부드러운 솔로 겉면의 먼지와 오염부를 제거해주세요
-외부가 깨끘하다면 냄새제거와 멸균기능을 갖춘 제품을 뿌리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수분을 제거해주세요.

 

 

 

-관리법 출처 ugg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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