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와 같은 아이돌 - 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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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야기~

야수와 같은 아이돌 - 비스트

프랑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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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에 가장 주목을 받은 신인 그룹 비스트.

 

오랫동안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치며 각자 방송활동으로 이미 신인답지 않은 경험과 실력을 갖추고 나타났다.

 

아이돌은 단지 비주얼뿐이 아니라는 듯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비스트는 한순간 반짝하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오래도록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뮤지션이 되겠다는 포부와 함께 출발하였다.


그들의 간략한 프로필을 시작으로 그들에 대해 알아보자!!

 


비스트는 어떤 뜻인가요? 각자 멤버에 대해 간략히 소개 부탁한다.


저희 BEAST(비스트)는 'Boys of EAst Standing Tall'의 약자로 '아시아의 소년들 세상에 우뚝 서다'라는 뜻으로

 

저희가 춤추고 노래 부르는 모습이 마치 거친 야생의 야수를 떠오르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beast!!' 라는 표현이 신세대 표현으로 '최고로 멋있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저희 멤버들을 소개하자면 비스트의 멋진 카리스마 리더인 윤두준,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양요섭, 볼수록 매력적인 용준형,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장현승,

 

 AJ의 이름 대신 비스트의 멤버가 된 이기광. 막내 같지 않은 페이스를 가진 손동운. 이렇게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우리는 BEAST입니다.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Bad Girl>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저희의 타이틀곡 은 이상호 작곡가님과 신사동 호랭이 작곡가님께서 만들어주신 노래이며,

 

떠난 여인을 잡는 노래지만 매우 밝고 신나는 노래입니다.

 

기존의 Hook Style을 과감히 탈피한 매력적인 곡입니다.

 

그리고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도 참여하게 되어 더욱 애착이 가는 노래이기도 하구요.


 

 
연습생 시절이 유난히 힘들었다고 들었다. 연습생 시절과 데뷔 후의 차이점은?


연습생 시절과 같이 항상 연습을 한다는 것은 다름없지만,

 

이제는 모든 대중 여러분에게 공개되었다는 느낌에 연습생 시절과는 다르게 몸과 마음가짐이 달라진 것 같아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더욱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엠블랙이 있다. 서로에게 자극이 될 것 같은데 어떤가?


데뷔 전부터 친분이 있었는데 라이벌 구도가 되어서 그런지 서로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서로에 대해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장단점을 보완해가며 모두 발전했으면 좋겠어요.

 


멤버들이 존경하는 뮤지션은 누구인가?


Usher, Omarion, 비


나무랄 데 없는 최고의 뮤지션이죠!!

 

 

가수로서의 목표가 있다면?


저희 BEAST는 신화 선배님처럼 장수하는 아이돌 그룹이 되고 싶어요.

 

 그리고 언제나 열심히 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해요.

 

그리고 앞으로 뮤지션으로서의 모습도 많이 보여 드릴 텐데, 뮤지션으로서의 비스트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


마지막으로 팬들과 다음 뮤직 가족 여러분께 인사 부탁한다.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인 만큼 항상 겸손하고 변하지 않는 그런 그룹이 되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 더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다음 뮤직 가족 여러분~ 저희 비스트의 Bad Girl 많이 많이 들어주시고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다음 뮤직에서도 많이 들어주시고요.

 

^^ 감사합니다. 비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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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sungim200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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