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i1216

사랑의 "밥퍼 " 봉사활동에 참여했어요~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여기가 식당 입구에요 !!

 

 

음식을 만드는 주방안의 모습이구요..

아침 9시부터 음식을 준비해서 11시부터 배식 시작~ 12시 30분까지..

 

 

 

 

 

 

 

처음에는 라면으로 시작이 되었다고~ 이 냄비가 처음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던 냄비라고 해요.

늘 초심으로 돌아가서 처음처럼 하자는 마음으로 이렇게 전시(?)가 된듯해여~

 

 

 

좋은 말이고 마음에 담아둘 말들이라 찍어봤구여~

 

 

식사를 제공해 드리기 이전에 이 다섯마디의 구호를 외치고

했는데 글귀가 참 좋았어요^^~

 

 

 

이렇게 쌀들이 2군데로 나눠져 있었는데

각지에서 여러 사람들이 무료로 후원한 것이라고 해서

더 마음이 따뜻~

 

 

한사람 만의 정성으로는 이렇게 많은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힘들겠죠 !!

 

 

 

같이 다녀온 얼굴도 맘씨도 너무나 이쁜 바나나님 !

바나나님  덕분에 여러 봉사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어 넘 좋아요^^~

 

 

 

 

음식을 만든다고 해서 혹시나 머리카락이라도 떨어질까

 머리를 하늘 꼭대기로 쓸어 올리고 갔는데 얼굴이

너무나 큰 달덩이로 ㅠㅠ

 

 

음식 만들기전 이 앞치마를 두르고 우리는 초보라서

당근과 파를 썰었구여..계란찜용으로 만들 음식을 한봉지 ~한봉지씩 담아

묶어서 일을 했어요 !!

 

 

배식도 끝나고 앞치마는 요렇게 사각으로 접어야 한다고 ㅋㅋ

 

 

 

이 날 먹었던 점심식사.. 일 하고난 후의 식사라 더 맛이 있었어요^^

 

 

이 귤은 제주도에서 어느분이 무료로 제공해주신 것이라는데

맛있더라구여^^~ 음식 준비하면서도 먹으라고 챙겨 주시던 맛난 귤과 커피 한잔~

 

 

자원 봉사자들의 식사도 끝나고 청소 시간 !!

 

 

모든 마무리를 하고 길을 나서면서 입구에서 다시 한번 찰칵~

그리 힘든  일은 아니였지만 나름 보람된 한 때를 보내고 왔답니다 !!

매주는 못해도 한달에 한번은 꼭 다녀와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구여 ~

전 하루였지만 날마다 봉사 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을 하게 되었어여..

초보인 저희들에게 친절히 가르쳐 주시고  사랑없인 할 수 없는 일이라 느꼈죠!

모두들 항상 힘내시고 건강 하셨으면 좋겠어요^^~

 

 

 

밥퍼 나눔 운동의 정신 
 

밥퍼나눔운동은 이 땅에 소외된 이웃들이 진정 사람다움을 회복하며 밥 굶는 이


하나, 없을 때 까지 더욱 많은 사람들의 참사랑 실천과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기


위해 벌이는 생명운동입니다. 밥퍼나눔운동은 다일공동체의 오늘을 있게 한 최초의


공동체 사역이며 뿌리입니다. 밥퍼나눔운동의 정신은 다일(多一)의 정신을 모태로


하고 있습니다. 꼭 같은 것이 없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양한 삶 속에서

 

‘화해와 일치’를 위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다일의 정신은 물질주의,이기주의의

 

홍수 속에서 나사렛예수의 영성으로 聖 프란치스코가 우리에게 남겨준 유산을 함께 지켜가는 것 입니다.


오늘까지 하나님 함께 하심으로 구원의 역사를 더욱 넓혀 나가며,

 

지구촌의 밥 굶는 이웃을 살리는 밥퍼나눔의 필요성을 전세계 모든 백성에게 알리며 더불어 함께 실천하고자 합니다.


나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평화가 있기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기다립니다.


밥퍼사역에 동참 해 주시길 간절히 희망합니다.


밥 굶는이 이땅에 없을 때 까지...

 

 http://www.baffor.org/   밥퍼 홈폐이지 입니다.. 한번쯤 들어가 보시고 사랑의 나눔의 동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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