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i1216

[스크랩] 함께 옷 입는 사이 & 신의 선물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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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의 개인 스타일리스트,,러스카

 

이 사진 기억나시죠? ㅎㅎㅎ


 

 

 

그리고,,,기대하세요.ㅋㅋㅋ

 

 

 

 

 

 

 

두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가요???

 

 

 

 

보너스...

 

 

보그사진 있는대로 퍼왔어요.^^

 

 

 

 

 

 

 

 

 

 

 

 

 

 

 

 

 끝없는 행복과 환희의 예감...

 

 

 

그런데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왠지 재판,,그 험난했던 미션 이행 후,,

정말 자유롭고 아름답게 진화되었고,,신의 안배대로 아름다운 인생으로 마무리하고,,

자신의 별로 돌아가버린것 같다는...

어떤 분이 댓글로,,마이클은 이 모든 걸 알고 있었을 것 같았다고 그랬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어렴풋이 이해가 되네요.

 

 

 

공연중,,즐거웠던 모습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인터뷰 증언들,,

모두 그렇게 증언하지만,,

세상걱정을 안했다. 항상 웃으며 지냈다. 가벼운 춤마저 췄다. 등등...
어떤 예감으로 굉장히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마치 감옥에서 이제 해방될 사람처럼,,
지긋지긋했던 거지소굴 같은 곳에서 아름다운 궁전으로 돌아갈 사람처럼요.
그게 꼭 콘서트를 앞둬서 그랬던 것 같진 않거든요. 
뭔가 많이 들떠있는 모습이 자꾸 오버랩되면서요.
분명,,알고 있었을 것 같은...
그게 꼭 죽음이라고는 마이클도 몰랐겠지만,,
뭔가 아주 큰 기쁨이 이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영혼은 알고 있었던 것 같아요.

마더데레사나 다이애나비의 죽음을,,육체와 정신의 고통으로 예감했다던 마이클,,

정말 영적인 사람이기에...

 

 

 

 

 

 

 


전,,개인적으로 마이클이 참 힘들어 보였던 때가 재판터지기 전,,
그러니까,,1997년부터라고 생각하거든요.
왠지 많이 힘들고 우울하고,,쳐져보이고,,많은 증언,,영상자료들을 통해서 볼때요.
서서히 엄습하는 짙은 그림자에 대한 예감 아니었을까 싶어요.
차라리 미리 치뤄냈더라면,,
물론,,이 모든 게 신의 안배이긴 하지만요.

 


참 신기한 건,,재판 끝나고,,그렇게 홀가분하고 밝은표정일수가 없어요.
마치 밀린 숙제 마친듯,,빚청산한듯,,그게 업장의 청산이라면요.
개인적인 업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대업이라고 보거든요. 일종의..
마치 예수가 십자가를 진 것이,,예수의 개인업장이 아닌,,인류의 업장을 짊어지듯이요.

 

 

 

 

 

 

그리고, 정말,, 어마어마한 공덕을 짓고 떠난듯 해요.
물론,,남은 가족,,인연들까지,,인간적 삶으로는,,가슴아픈 부분도 분명 있긴 하지만,,
그런 인간적 삶의 차원을 벗어나,,영혼으로 본다면,,정말정말 자신의 진짜 자리로 돌아간 거니까요.
끝없는 행복과 환희가 가득한,,그 곳으로요.

 

 

 

 

& 마이클을 통해 신을 엿보다. 

 

 

무엇보다,,가장 큰 공덕은, 우리 인간에게 준 영혼의 각성요.
신과 가까운 품성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인가를,,
구체적 인간의 형상으로,,노래부르고 춤추고 인터뷰하고,
그 보석같은 목소리,,완벽한 댄스, 녹아내릴 것 같은 눈빛, 다정함,,그 모든 사랑의 방사요.
그 수많은 자료로, 수많은 각도로 비출 수 있게 해준 점,,
그런 자료를 통해 마음 깊이 녹아내렸던,,신의 품성에 대한 감탄과 각성요.
사랑, 젠틀, 자비로움, 무조건적 용서, 배려, 존중, 열정, 노력, 순수함, 고결, 귀족적 품성, 영혼의 강함...

 

 


 

수줍음으로 커튼 뒤에 숨은 신입니다.

커튼 뒤에 숨어서도 팬을 향한 사랑은 발광하고 있죠.^^

 

 

 

지구의 고통에 온 몸으로 아파하는 신입니다.

 

 


마이클은,,신에 가까이 접근한 고급 영혼이에요.

마이클을 통해,,어렴풋이 신을 느껴볼 수 있어요.

물론,,신은 마이클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더더욱 완벽하시죠.
그렇다면,,신은 얼마나 사랑이 넘치고, 얼마나 친절하고, 얼마나 섹시하고, 얼마나 다정할지,,
그리고,,모든 일에,,얼마나 공을 들이고 정성을 쏟아 붓는지,,
상상이 되잖아요.
보통 사람들이 하느님, 신이라고 하면, 전지전능,,그리고 겁부터 먹는데요.

아니에요.
진정,,신은 사랑 그 자체거든요. 모든 것이에요.

신은,,결코 겁주는 존재가 아니에요.

무한한 사랑, 애정, 무조건적 사랑, 무조건적인 용서, 지극한 부드러움, 배려 그 자체죠.

마이클이 우리에게 준 감동요.

우리가 마이클에게 감동하는,, 바로 그것이에요.

그렇다면,,신의 존재를 어렴풋이 느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상상하기도 가슴 벅차죠.ㅎㅎㅎ
그저 흐뭇한 미소만~
뭐,,엄~청 나시겠죠.ㅋㅋㅋㅋ

 

우리 영혼에 단비를 주고,,감동의 신비로운 눈물을 짓게 할 수 있는 유일한,,힘이에요.
우리가 오직,,그것에만 진정 감동하는 건,,바로 우리가 하느님의 자식들이기 때문이죠.ㅎㅎㅎ
그래서 마이클 존재가 무척 소중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신을 연상할 수 있게,,신의 존재를 인정하게끔 해줬으니까요.

 

 

 

 

신이 마이클에게 부여한,, 치유의 힘

그것은 사랑...

 

 

 

랍비 : 개빈처럼 아픈 이들이 단지, 당신과 대화함으로써, 

그들의 고통이 다소 사라진다고 생각하나요??

 

 

마이클 : 정말 그래요. 그 애가 나와 얘기를 할 때마다, 점점 좋아졌거든요.

어제밤에도 개빈은 내게 이렇게 말했어요.

"내겐 당신이 필요해요. 언제 집에 오실거예요?"

"잘 모르겠는데..."

" 마이클, 난 당신이 필요해요. 아빠."

그렇게 날 아빠라고 불렀어요.

 

 

랍비 : 신께서 당신에게 치유의 힘을 주셨다고 느끼나요?

 

 

마이클 : 예.그동안 아이들을 봐왔지만, 아이들은 늘 사랑을 내게 퍼부어주었어요.

날 만지고 싶어하고, 안고 싶어하고, 껴안고 울면서 가지 말라고 했죠.

 

 

랍비: 만일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아버지가 당신에게 사랑을 충분히 줬다면,,지금의 당신은 없을 텐데,,

모든 걸 포기하고서라도,,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싶나요?

 

 

마이클 : 아니요. 어린시절 고난을 다시 당하더라도,,절대 지금의 내 역할을 포기하려 하지 않을 거예요.

그건 어떤 이유로,, 내게 주어진 거예요. 난 정말 그렇게 믿고 있고, 또 그렇게 생각해요.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은 내게 이렇게 말하곤 해요.

정말 고마워요. 나와 내 아이들을 구해줘서 고마워요. 좀 만져봐도 될까요?”

그리고 울음을 터트려요. 그건 일종의 치유의 힘 같아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기에,, 이런 재능과 위치가 신으로부터 주어진 것 같아요.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요.

 

 

랍비 : 신께서 이런 능력을 부여하셨다고 느끼나요??

       이런 재능으로 뭔가 해야 한다고 느끼나요??

 

 

마이클 : 그렇게 해야 한다고 느껴요.

 

 

 

 

 

마이클을 통해,,아주 많은 사람들이 체험과 간증을 합니다.

많은 변화,,획기적인 영혼의 변화요.

진정,,신의 도구였기에,,

신의 아름다운 사랑의 에너지를,, 그의 몸을 통해 방사한 결과이기에,

영혼의 각성,,그리고 체험이 일어나는 것이죠.

내 영혼이 다소 변화했다면,,뭔가 모르게 달라졌다면,,

그건 마이클이 신의 도구라는 강력한 반증입니다.

 

 

 

이렇게,,신은 마이클을 통해,,영혼의 각성,,그리고 비약을 유도한다고 생각해요.
워낙 세속에 찌들어,,천국을, 신을, 기억하기도 힘든 우리에게
눈을 들어, 천상을 흠모하게끔 만든,,
신이 우리에게 특별히 선사한,,귀중한 선물요. 

 

 

 

 

 

 

 

원문 http://blog.daum.net/dmsrydd/7727060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한잔의 여유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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