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i1216

[스크랩] 마찌의 연인 그리고....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본인의 말처럼 그의 주변에는

수많은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간혹 특별한 관계를 갖은 여자도 있을테고

그의 인생에서 아무 의미없이 

스쳐지나간 여자도 있을 것인데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 있지요.

전 그의 옆에 서 있는 모든 여자들이

전부 부러 디질 것 같아요. -_-//

(마찌가 그렇게 주기장창 사진 찍힐 때, 넌 대체 뭐했니!

인생 완전 헛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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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이애나

그의 인생에서 사라지지도, 도려낼 수도 없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적지않은 나이에 지대로 복받은 할미죠)

 

 

2. 브룩 쉴즈

10년간 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크윽!!!

(브룩을 보며 일단 여자는 이쁘고 봐야한다눈)

 

 

 

 

3. 마돈나

그에게 마돈나는 여자이기 보단 그저 같은 업종에 종사하며 알고 지낸 사이 정도(?)의 느낌

(어느 날 마돈나가 그를 덥칠려고 했다던데 사실일까?)

만약 둘이 결혼이라도 했다면 아주 끔찍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격도, 공통점도 없었을 듯

 

 

 

 

4. 리사마리 프레슬리

뭐니뭐니 해도 그의 여자 중에 으뜸은 리사마리- 절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은...-_-//

그들 부부에겐 공통점이 있었지만

그것만으론 그들의 상반된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듯 싶어요.

와일드하고 거친 리사마리

섬세하고 배려심 깊은 그... 절대 어울리지 않아

 

 

 

 

 

 

5. 데비 로우

(데비의 턱주걱을 보고 있으면 정말 죽을 것 같아)

데비와 있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그가 행복해 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형식적인 결혼, 그리고 예견된 이혼

데비는 그와의 결혼으로 한 몫 단단이 챙겼지. 물론 언론의 포화를 받았지만

그 정도 희생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6. 리즈 테일러

오랜 동안 그의 친구이자 조언자 역활을 한 것 같아요.

(그녀와 있을 때의 그는 정말 행복해 보였으니까)

 

 

7. 맥컬리 컬킨

좋은 친구... 하지만 언론은 그들을 순수한 관계로 보지 않았죠.

(컬킨은 어린 나이에 성공했지만 성공이란 말 자체도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는 나이였죠.

19살에 결혼을 했지만 곧 이혼을 했지요.

재기는 실패로 돌아가고 급기야 약물중독에 빠지죠) 

 

 

8. 엠마뉴엘 루이스

(아역스타로 그의 친구였지만, 어느 날 순간 그의 곁에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어요.

지금 그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9. 솔직히 이 분 이름은 잘 모르겠고요.

다만, 마임의 대가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마이클은 그의 마임에서 영감을 많이 얻었다고 하죠.

 

 

 

10. 메이크업 담당자

10년 넘게 그의 메이크업을 담당했고, 친구라죠.

누구보다 그의 아픔과 고통을 잘 알고 있었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커플 메이크업, 립스틱 색깔도 똑같아요. ㅎㅎ)

 

 

11. 퀸시존슨

그의 첫번째 앨범부터 함께 일해온 동료이자 친구. 아버지 같은 분이죠.

 

 

 

12. 만델라

다들 아시는대로 남아공 대통령으로 아프리카를 자주 방문하던 그와

친분이 있었던 듯 싶어요.

 

 

 

 

~ 이건 잡지에 실린 그의 가족 사진

처음 봤을 땐, 어마어마한 가족에 놀랐다눈

(그를 찾아보세요. 하긴 넘 쉬운 질문이었네요)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ji_o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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