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i1216

[스크랩] 애기들보다 더 깜찍한 애기아빠의 끔찍한 하루^^^^^^^^^^^^^v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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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들의 민요 1번 트랙에 있는..드러운 가시나..............맞나?ㅋㅋㅋㅋ)

 

애기들이 콧구멍으로 쓴 편지를 읽어보는 애기아빠,^^v<-애기들의 능력은 신비해.

'아짜 강쥐 안사가꼬 오면 문알려주쭈아르라. 아짜 키 어제빠메 아짜 코 잘 때 빼와따"<-애기들의 능력은 아주 신비해

 

"문 알여러 주쭈 아르라니 똥개라도 하나 사냥해 가야되는데 어디서 사냥을 해간담"

 

"어이! 거기 사탕 가득 품은 아줌마 혹시 똥개 사냥 잘되는데 아세여?"^^

 

"전 모르겠어요 잘 아는데는 사탕 품는데 밖에 ..모르거든요 헤헤(뻘쭘-_-)"

 

"애기들 종류가 다양하니깐 한 애기 골라가도 되져?ㅋㅋㅋㅋㅋㅋ"

 

"오렌지 애기를 데려갈게여...배때기가 많이 불러서 잘 안나오네..."

 

"우쭈쭈쭈쭈쭈쭈 나 무서운 사람 아니야 삼촌이야 삼촌..ㅋ 걍 따라오면 되^^^^"

 

오렌지 애기, 결국엔 애기아빠 입에서 시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좌닌한 현장을 목격한 사탕 가득 품은 애기 엄마의 튀는 모습을 지켜보는 애기아빠...

 

"문제 될 거 없어 쥐덫을 설치해놨거든..조금 있음 걸릴거야"

 

"하나~~~~~~~~~~~~~두~~~~~우우울~~~~~~~~~~~~~~~~세엣!"

 

"별 어려운 일은 아니야.. 난 그냥 400원 내고 쥐덫을 구입해서 설치해 놨을 뿐인데..뭐..."

 

사탕 애기들만은 살려내라고 발광하는 사탕 가득 품은 애기엄마의 발광...을 보며 -ㅅ-

 

식사준비 들어가신 애기아빠...

 

"어디보자 쪼오기 메론 애기 밑에 사과 애기 옆에 계피 애기 중간에 살짝 낑겨있는 앙칼진 딸기애기 데려와..ㅋㅋㅋㅋ먹어줄게"

 

 

사탕 애기들을 납치해오는 후레지아를 보며 애교 부리시는 애기아빠...<-고마해라..마이 묵었따 아이가? .. ㅋㅋㅋㅋㅋㅋ

 

 행복한 한 때를 보내던.. 애기아빠에게 어둠의 그늘이 내려앉았다... 사탕 가득 품은 애기엄마의 남편이 차를 몰고 들어온 거심

영웅 인척 막아보지만.........................................

 

 총대를 맨 애기아빠의 완벽함에 쫄면 마냥 쫄은 애기아빠,

그.으.러.나

 

"이새퀴강 죽을라거 ..ㅋㅋㅋㅋ나도 총있다 이좌식아 싸바 싸바 싸바 싸바 ㅋㅋㅋ"

 

훗-따 골반 튕기기를 몸소 실천하시며 사탕 애기 아빠를 갈구는 애기아빠...

..^^^^^^^^^^^^^^^^^^^^^^^^^.....

 

 

-노예들을 돌보지 않고 이러고 있는 이 후레지아를 용서해라...이것들아

얼른 유니폼을 챙겨입고 방독면을 차고 노예의 거리를 활보해야겠다

얘들아 올 때 물총 갖고 나와라

나는 오렌지 쥬스를 장전해서 나갈테니 너희들은 토마토를 예쁘게 갈아서 장전해와라

헌터 입벌리고 있응께ㅋㅋㅋㅋㅋ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유쿠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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