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관에 누운 잭슨에게 마지막 선물 건넨 딸 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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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 2

[스크랩] 관에 누운 잭슨에게 마지막 선물 건넨 딸 패리스

프랑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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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최고였다”고 고백하며 전세계를 울린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자신의 목걸이를 죽은 아빠에게 바치며 다시 한번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잭슨의 누나 라토야 잭슨과의 인터뷰를 인용하며 패리스가 관에 누운 아빠에게

마지막 선물을 해준 일화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12일, 잭슨이 안치된 공원에서 열린 잭슨 가족 비공개 모임에서 패리스는 심장 반쪽 모양의

목걸이 두 개 중 하나는 직접 목에 걸고 다른 하나를 잭슨의 차가운 손에 감았다.

패리스는 “하나는 아빠가 가져가고 다른 하나는 내가 영원히 간직 할 거에요”라고 죽은 잭슨의 귀에 속삭였다.

“아빠의 몸이 너무, 너무 차가워요”라며 눈물을 흘리던 패리스는

“아빠 목걸이는 파란색으로 변할 거에요. 내 것은 계속 보라색인데”

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목걸이는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것이었다.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패리스는 추모제 때도 이 목걸이를 하고 있었다. 패리스는 또한 잭슨이 애용했던

하얀 글러브와 썬글라스도 관에 넣었다.

관 속의 잭슨은 생전의 전담 재단사가 손수 제작한 진주가 박힌 크림색 자켓과 검은 양복바지를 입고

황금 벨트를 차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글쓴이 : Six Play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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