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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테이텀 오닐, "마이클 잭슨의 키스는 서툴렀다"…염문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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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 오닐, "마이클 잭슨의 키스는 서툴렀다"…염문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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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이랑 | 입력 2009.07.1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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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라이언 오닐의 딸인 배우 테이텀 오닐(45)이 지난달 50세로 사망한 마이클 잭슨과의 염문설에 대해 고백해 화제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 신문에 따르면 테이텀 오닐은 자신이 19세이고 마이클이 24세 한창 때였던 지난 1982년 일련의 데이트를 했으며, 마이클은 당시 데이트 할때 공개장소에서 팬들이 알아볼까봐 그때부터 변장을 하고 다녔다고 폭로했다.

테이텀 오닐은 '러브 스토리'로 유명한 라이언 오닐의 딸로 지난 1973년 9세의 나이로 아빠와 함께 출연한 영화 '페이퍼 문'을 통해 아카데미 최연소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신동이다.

당시 테이텀 오닐은 록그룹 '쿨 앤 더 갱'의 콘서트를 마이클과 함께 갈때, 마이클은 영화 '엑소시스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릭 베이커가 고안해 준 수염과 가발 변장을 하고 관람했다는 것. 테이텀 오닐은 신문을 통해 "마이클은 어딜 가든 자신을 들키고 싶지 않아 했다. 그는 이때문에 특수효과맨의 도움을 항상 받았다"면서 "둘만의 멋진 밤을 보낼때에도 마이클은 변장 때문에 나이가 많이 들어보여 분위기가 어색하게 돌아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당시만해도 마이클은 수퍼스타이기 때문에 그는 거의 데이트도 하지 못했고, 그의 사생활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테이텀에 따르면 하루는 마이클이 자신의 집을 몰래 찾아와 2층으로 자신을 부르더라는 것. 그리고는 여자친구 침실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다며 매우 쑥스러워 했다고 한다.

테이텀은 당시 마이클이 침대에 걸처앉아 자신과 짧은 키스를 했다고 전하며, "하지만 마이클의 키스는 매우 서툴렀다"고 회고했다.

[사진 = 테이텀 오닐의 자서전 표지, 소니뮤직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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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염장기사는??????????????
 우와 귀엽다 마이클.........키스서툰 마이클이라.....ㅠㅠ
 
좋겠다...ㅠㅠ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브릿~☆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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