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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사마리프레슬리가 마이스페이스에다가 쓴 마이클잭슨에 관한 이야기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Years ago Michael and I were having a deep conversation about life in general. 

몇년전에 마이클과 나는 전반적으로 인생에관한 깊은 대화를 가졌었다.

 

I can't recall the exact subject matter but he may have been questioning me about the circumstances of my Fathers Death.

나는 정확한 논제에 대해서는 회상할순 없지만 그는 나의 아버지의 죽음에 관한 상황에 대해서 물어봤었던것같다

 

 

At some point he paused, he stared at me very intensely and he stated with an almost calm certainty, "I am afraid that I am going to end up like him, the way he did."

I promptly tried to deter him from the idea, at which point he just shrugged his shoulders and nodded almost matter of fact as if to let me know, he knew what he knew and that was kind of that.

어느 순간에 그는 멈추더니 나를 깊히 응시하고는 그는 조용한 분명함으로 "나는 그와같이 끝이날까봐 두려워, 그가 그랬던것처럼"이라고 말했다.

나는 즉시 그를 그 생각으로부터 억제하려고 노력했는데 그 순간 그는 단지 그의 어깨를 으쓱했고 마치 나에게 알려주는것처럼 끄덕였다, 그는 그가 알았던것을 알았고 그것은 그런 것이였다. 

 

 

14 years later   I am sitting here watching on the news an ambulance leaves the driveway of his home, the big gates, the crowds outside the gates, the coverage, the crowds outside the hospital, the Cause of death and what may have led up to it and the memory of this conversation hit me, as did the unstoppable tears.

14년후 나는 이곳에 앉아서 앰뷸런스가 그의집의 진입로를 떠나는것과 큰 문, 문밖의 군중들, 취재진 병원밖 군중들을 뉴스에서 보고있다.

죽음의 원인과 그것(죽음)을 이끌었을지도 모르는것들과 이 대화의 기억은 나를 때렸고 그 때문에 멈출수없는 눈물이 나온다.

 

 

A predicted ending by him, by loved ones and by me, but what I didn't predict was how much it was going to hurt when it finally happened.

그, 사랑받는 사람들,  그리고 나에의해서 예측된 엔딩이었지만 내가 예측하지 못했던것은 그것이 마침내 일어났을때 이것이 얼마나 아프게 될것인가하는 점이었다. 

 

The person I failed to help is being transferred right now to the LA County Coroners office for his Autopsy.

내가 구해주기를 실패한 그 사람은 지금 the LA County Coroners office로 그의 부검을 위해서 이송중이다

 

All of my indifference and detachment that I worked so hard to achieve over the years has just gone into the bowels of hell and right now I am gutted.

내가 몇년동안 성취하기위해서 열심히 했었던 나의 무관심과 냉담의 모든것은 지옥의 중심부로 가고있고 나는 이제 극도로 지쳤다.

 

I am going to say now what I have never said before because I want the truth out there for once.

나는 진실을 말하기 원하기때문에 나는 이전에 절대로 말하지 않았던것을 지금 말할려고한다.

 

Our relationship was not "a sham" as is being reported in the press. It was an unusual relationship yes, where two unusual people who did not live or know a "Normal life" found a connection, perhaps with some suspect timing on his part. Nonetheless, I do believe he loved me as much as he could love anyone and I loved him very much.

우리의 관계는 언론에서 리포트된것처럼 "가짜"가 아니였다. 그것은 특별한 관계의 승락이었고 그곳에서는 평범한 인생을 알거나 살아본적이 없었던 두명의 특별한 사람들이 연결을 찾았고 아마도 그것이 그의 부분에서  의심쩍은 타이밍이었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가 그 누구를 사랑할수 있는것만큼 나를 사랑했었다고 믿고 나도 그를 매우 사랑했었다.

 

I wanted to "save him" I wanted to save him from the inevitable which is what has just happened.

나는 "그를 구하기"를 원했고 나는 그를 방금발생한 피할수 없는것으로 부터 그를 구하길 원했다.

 

His family and his loved ones also wanted to save him from this as well but didn't know how and this was 14 years ago. We all worried that this would be the outcome then.

그의 가족과 그의 사랑하던 사람들 또한 이것으로부터 그를 구하기를 원했지만 어떻게 하는 방법을 몰랐고 이것은 14년전의 일이었다.

우리 모두는 그시절 이 결과가 있을까봐 우려를했었다.

 

At that time, In trying to save him, I almost lost myself.

He was an incredibly dynamic force and power that was not to be underestimated.

When he used it for something good, It was the best and when he used it for something bad, It was really, REALLY bad.

Mediocrity was not a concept that would even for a second enter Michael Jackson's being or actions.

그시절, 그를 구하려는 시도에서 나는 내 자신을 거의 잃었다.

그는 과소평가 될수없는 놀라운 역동적인 힘과 파워 였다.

그가 좋은것을 위해 무언가를 사용할려고 했을때에는 그것은 최고였고

그가 나쁜것을 위해 무언가를 사용하려고 했을때는 그건 정말로 좋지 않았다.

'평범'은 잠시라도 마이클잭슨의 존재또는 행위에 들어갈수없는 개념이었다.

 

 I became very ill and emotionally/ spiritually exhausted in my quest to save him from certain self-destructive behavior and from the awful vampires and leeches he would always manage to magnetize around him.

I was in over my head while trying.

I had my children to care for, I had to make a decision.

The hardest decision I have ever had to make, which was to walk away and let his fate have him, even though I desperately loved him and tried to stop or reverse it somehow.

나는 어떤 자아 파괴적행위로 부터 그리고 

그가 항상 그의 주위에서 끌어당기던 끔찍한 뱀파이어와 거머리들로부터(←여러사이트 돌아다니다가 알았는데 이부분은 마이클잭슨주변에 돈벌레들말하는것같음, 피빨아먹는존재들) 구하려는 탐구에서 감정적으로 영적으로 매우 아프게 되었다.

나는 돌보는 나의 아이들이 있었고 나는 힘든결정을 내렸다.

나는 그냥 가버렸고 그의 운명을 그냥 그가갖게끔 놔둔 것은 내가 한 결정중에서 제일 힘들 결정이었다. 

비록 내가 필사적으로 그를 사랑했고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그것을 멈추거나 바꾸려고 시도했지만.

 

After the Divorce, I spent a few years obsessing about him and what I could have done different, in regret.

Then I spent some angry years at the whole situation.

At some point, I truly became Indifferent, until now.

이혼이후에 나는 그에대해서 집착을 하면서 몇년을 보냈고

내가 다르게 할수있었던것은 후회였다.

그후 나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짜증으로 세월을 보냈다.

어떤부분에서는, 나는 지금까지 진심으로 무관심해졌다.

 

As I sit here overwhelmed with sadness, reflection and confusion at what was my biggest failure to date, watching on the news almost play by play The exact Scenario I saw happen on August 16th, 1977 happening again right now with Michael (A sight I never wanted to see again) just as he predicted, I am truly, truly gutted.

내가 나의 나날들중에서 나의 가장큰 실패에 대해서 슬픔과 반성과 혼란으로 압도되어있는채로 이곳에서앉아있으면서 ,  거의 반복되는 뉴스에서 내가 1977년 8월 16일에 봤던 상황과 똑같은 시나리오가 그가예측했던것처럼 (내가 절대로 다시보길원하지 않았던 광경인) 마이클에게 지금 다시 발생했다. 나는 진정으로, 진정으로 질렸다.

 

Any ill experience or words I have felt towards him in the past has just died inside of me along with him.

He was an amazing person and I am lucky to have gotten as close to him as I did and to have had the many experiences and years that we had together.

I desperately hope that he can be relieved from his pain, pressure and turmoil now.

He deserves to be free from all of that and I hope he is in a better place or will be.

 I also hope that anyone else who feels they have failed to help him can be set free because he hopefully finally is.

   The World is in shock but somehow he knew exactly how his fate would be played out some day more than anyone else knew, and he was right.

I really needed to say this right now, thanks for listening.

과거에 그를향해서 느꼈던 모든 아픈 경험들과 말들은 그와함께 나의 내부에서 죽어가고있다.

그는 놀라운사람이었고 나는 그가 그랬던것처럼 그와 가까이 지낸것과 우리가 함께한 많은 경험들과 세월들을 갖은것은 행운이었다.

나는 그가 그의 아픔, 압박,  혼란으로부터 지금은 안도될수있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그는 이 모든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가치가 있고 나는 더 좋은장소에서 그가있기를 바라고 또 좋은장소에 있게될것이라고 바란다.

그를 도와주기를 실패했다고 느끼는 어떤사람들또한 자유롭게 되기를 바라는데 왜냐하면 그가 궁극적으로 간절하게 원하기때문이다.

세계는 충격에 휩싸였지만 그는 어느 누구가 알았던것이상으로 어느날 그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를 정확하게 알았었고

그는 옳았다. 

 나는 진심으로 지금 이것을 말하고싶었다, 들어줘서 감사하다.

 

 


~LMP

 

원문:http://blogs.myspace.com/index.cfm?fuseaction=blog.view&friendId=42291868&blogId=497035326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Sunset glory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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