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i1216

[스크랩] ㅠㅠ 감동... 마이클과 화상소년의 이야기....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대충 해석했답니다 -ㅅ-;;; 웃기는 번역이라도 귀엽게 봐주세요~)

 

그는 자신의 상처를 볼 때마다 일생동안 그가 안고 살아야 하는 잊을 수 없는 악몽같은 밤을 떠올립니다.
(사진과 같이) 이렇게 생겼던 Dave는 6살의 나이에 아버지가 고의적으로 저지른 방화로 몸에 불이 붙습니다.

이 호텔 방에서 Dave가 잠을 자고 있을 때였습니다.

가슴아픈 이 이야기는 전 세계의 수백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Dave에게 손을 내밀었던 마이클 잭슨을 포함해서요.

 

"우리가 처음 만난 건 Encino에 있는 마이클의 어머니 집에서였어요.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죠.

누가 제 어깨를 톡톡 치는 거에요.

그래서 뒤를 돌아보니까... 마이클이 거기 있었어요.

우리 둘의 사이는 꼬옥 안아주면서 시작됐어요.

몇 년간... 끝도 없이 꼬옥 안아주었죠."

 

지난 25년 동안, Dave는 잭슨 가족과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하고,  네버랜드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저에게 아빠와도 같은 존재였어요.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줬고, 저의 손을 잡고 많은 것을 보여주었어요.

이 세상에 대해서요. 그건... 진심으로 저에게 감정적인 위안이 되었어요."

 

이제 유타에 사는 Dave는 그의 이름을 Dave Dave로 바꿨습니다.

그는 Larry King 쇼에서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내 자신으로 살기 위해서입니다.

아버지의 범죄로부터 내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그의 이름과 그가 남긴 것들로 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입니다.

나라는 존재 자체로 살기 위해서이지요." 

 

안장식으로 가는 길에 Dave는 식에서 연설할 내용을 종이에 적습니다.

 

"제 인생의 중요한 사람을 잃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는 많은 지식과 많은 경험을 얻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역시 고백하고 싶어요...

이렇게 발해석이라도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마이클의 덕분이라는 것...

ㅠㅠ

어린 시절... 마이클의 노래가 무슨 내용인지 너무 알고 싶어서

들리는대로 받아적고 외우고 영어기사 읽고...

그나마 이 정도라도 하게 된 것...

모두 마이클 덕분이에요. ㅠㅠ

진심으로 감사해요...

 

위의 뉴스를 보고 울음을 터트렸답니다.

끝도 없이 안아주었다는 마이클....

 

 

ㅠㅠ

 

마이클은 평생 저의 마음 속에 살아 숨 쉴 겁니다.....

 

I ♡ you, Michael......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U R my Life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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