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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앤디 워홀 일기> 中 마이클 관련한 부분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안녕하세요

매번 답글만 남기다가 처음으로 게시판에 글 남겨요 ^^

 

앤디 워홀이 1976년부터 1987년까지,

(본인이 직접 쓴 것이 아닌, 입으로 설명하면 고용인이 받아 적는 형태로)

일기를 썼고, 이를 묶어서 <앤디 워홀 일기>라는 책이 우리나라에서 발간되었습니다.

개인적 취향으로 읽다가 마이클 관련한 내용이 나와서

우리 가족분들과 공유하려고 올립니다. ^^

 

 

 

마이클 관련한 언급 부분은 모조리 넣었어요. 다만 일기가 너무 길어져서 마이클 내용에 대한 문장만 땄어요.

큰 의미 두지 마시고 그냥 재미로 읽으셨으면 좋겠어요~

(회색 글씨는 제가 간단한 설명 넣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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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 2 2일 수요일 (p46)

집에 가서 일을 조금 했다. 그리고 11 캐서린과 함께 클럽 리진스로 가서 잭슨 파이브의 마이클 잭슨과 인터뷰를 했다.

그는 키가 많이 자랐다. 하지만 목소리를 상당히 고음이었다. 그는 보디가드로 보이는 덩치 큰 사내와 뮤지컬 <위즈>

출연했던 여자와 같이 있었다. 상황이 정말로 웃겼다. 왜냐하면 나는 마이클 잭슨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고,

그 역시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무슨 시인인 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물어볼 법한 질문들을 했다. 결혼은 했는지 애들은 있는지 어머니는 살아 계신지…… 나는 웃으면서

어머니는 집에 계시다고 했다.

우리는 마이클의 춤이 보고 싶어졌다. 그는 처음엔 안 하려고 했지만 결국 <위즈>에 나온 여자와 춤을 췄다.

 

위의 캐서린은 앤디 워홀의 지인(마이클 어머니가 아니에요)

그리고 당시 앤디 워홀의 어머니는 돌아가신 상태였습니다.

 

1977 2 19일 토요일 (p51)

로비에서 애니 레이보위츠와 잔 위너를 우연히 만났다. 수전 블론드는 마이클 잭슨과 <톱 오브 더 록스>에 있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수전 블론드는 당시 마이클의 홍보 담당으로 <인터뷰>지의 광고 담당이기도 했습니다.

 

1977 10 11일 화요일 (p112)

피터 퍼스와 그녀가 춤을 추고 싶어 해서 엘턴 존이 뭔가를 하는 중이던 스튜디오 54로 걸어갔다. 스티비는 우리를

마이클 잭슨이 있는 자리로 초대했다. 마이클은 정말 멋졌다. 그는 높은 톤의 목소리로 나에게 예술에 대한 질문을 했다.

데이비드 호크니도 그곳에 있었다.

 

1979 1 9일 화요일 (p234)

<위즈>가 보고 싶어서 제드와 나는 플라자 극장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영화는 싸구려였다. 다이애나 로스는

너무 흉해보였고, 마이클 잭슨도 마찬가지였다. 시드니 루멧은 분명 여자를 증오하는 사람일 것이다.

 

1979 1 28일 일요일 (p238)

(또라이 같은 여자가 비행기를 납치한 일이 발생한 상황)

비행기에는 잭슨 파이브의 아버지와 브로드웨이의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메리 마틴과 함께 나온 남자 등

유명한 사람들이 몇 명 타고 있었다.

 

1981 8 17일 월요일 (p448)

수전 블론드가 전화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 있을 마이클 잭슨 공연 후 무대 뒤로 나를 초대했다.

 

1981 8 18일 화요일 (p448)

매디슨 스퀘어 가든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수전은 우리를 무대 뒤로 데려갔다. 그녀는 캐서린 햅번이 왔다고

소리치면서 빨리 가지 않으면 캐서린과 사진 찍을 기회를 놓쳐 버릴지도 모른다고 했다. 하지만 결국 다 놓쳤다.

마이클 잭슨은 그의 형제들에게 우리를 소개해 주었다. 그들은 모두 나에게 초상화를 그려 달라고 했다. 옛날에

스테파니 밀스와 함께 있던 그를 봤을 때와는 몰라보게 멋있어졌다.

공연장으로 들어갔는데 자리를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 애들을 이리저리 쫓아내야만 했다. 마이클 잭슨의 쇼는

내가 본 것 중 가장 멋있는 쇼가 아닌가 생각된다. 정말 그는 훌륭한 춤꾼이다. 어떤 구멍으로 들어가서 옷을 바꿔 입고

다른 구멍으로 다시 나오는데 어떻게 그리 할 수 있는 건지아직도 모르겠다.

 

1981 8 20일 목요일 (p449)

말런 잭슨이 티셔츠를 주고 갔는데 정말 귀여웠다. 그는 원래 초상화를 받아 갔어야 했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몰랐고 나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정말 마이클을 <인터뷰> 표지에 넣고 싶었다.

말런은 열다섯 살처럼 보이지만 아내와 세 명의 자식이 있다고 했다. 게다가 조만간 한 명 더 낳을 예정이라고 했다.

 

1982 12 24일 금요일 (p523)

(어떤 사람이 앤디에게 카세트 테이프 5개를 주며, 정말 훌륭한 선물 같지 않냐고 해서 앤디가 황당해 함)

그런데 그건 아무 곳에서나 살 수 있는 테이프였다. 하나에 3달러하는 마이클 잭슨 테이프처럼 말이다.

 

1983 1 27일 목요일 (p529)

(프랭크 시나트라 공연에 가서 프랭크를 만남)

프랭크는 앨범에서는 마이클 잭슨과 함께 녹음 할 예정이라고 했다. 다이애나는 <<>와 한 곡 녹음하는 건 어때요?>라고

물었다.

 

여기서 다이애나는 다이애나 로스.

<>는 앤디워홀을 지칭하는 것 같습니다다이애나가 장난 친 것 같아요

 

1983 5 8일 일요일 (p547)

하지만 알다시피 스팅이 표지 모델로 나왔던 <인터뷰>는 당시 최대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

마이클 잭슨이나 다이애나 로스 같은 음악 관련 표지들도 잘 팔린다.

 

1983 11 30일 수요일 (p590)

레스토랑 태번 온 더 그린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다. 돈 킹이 잭슨 가족의 매니저를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리는 저녁이었다.

돈 킹은 무려 1시간이나 떠들어 댔다. 그는 정말 엉뚱했다. 더스틴 호프먼과 무하마드 알리가 왔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그들이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야유를 보냈다(웃음). 그는 또 <카메라를 든 젊은이>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벤저민이 나를 찌르면서 <당신이요! 당신!>이라고 했다. 잭슨 가족은 모두 어두운 안경을 끼고 있었는데

벗을 생각도 않고 말도 한마디 하지 않았다. 하지만 잭슨 부인은 아름다웠다.

 

1984 1 15일 일요일 (p598)

(도널드 트럼프가 산 뉴저지 제너럴스 미식축구 팀의 치어리더 오디션에 심사를 하러감)

그 치어리더들은 마이클 잭슨의 노래 <빌리 진>에 맞추어 춤을 추어서 심사위원들은 일흔번이나 그 노래를 들어야했다.

정말 지겨웠다.

 

1984 2 7일 화요일 (p601)

벤저민을 마이클 잭슨의 파티에 초대했다. 풀칠(앤디 워홀은 단장하는 걸 풀칠이라고 했어요)을 한 뒤 택시를 타고

할스톤의 집으로 갔다. 할스톤이 리무진을 타고 가라고 했기 때문이다.

자연사 박물관으로 갔다. 우리는 마이클 잭슨이 무대에서 막 상을 받으려는 찰나에 도착했다. 그는 계속 말을 했다.

그의 그런 모습을 처음 보았다.

 

1984 2 29일 수요일 (p603)

<타임>지는 우리에게 마이클 잭슨 사진을 보냈다. 우리는 그 사진을 가지고 표지를 만들어야했다. 하지만 멍청한

게리 하트가 뉴햄프셔 예비 경선에서 먼데일을 언짢게 하는 바람에 <타임>지는 표지 의뢰를 없었던 일로 하자고 했다.

그들은 몇 주 후에 다시 하자고 했지만 결국 그럴 것 같지는 않다. 어쩌면 내가 너무 비싸게 불러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타임>지는 돈 많은 시사 잡지다.

 

1984 3 1일 목요일 (p604)

제이가 아침에 전화를 걸어 마이클 잭슨 표지 일이 잘 해결되었다고 했다.

 

1984 3 6일 화요일 (p604)

8까지 마이클 잭슨의 음반 표지 작업을 했다.

 

음반 표지가 아니라, 타임지 표지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1984 3 7일 수요일 (p605)

마이클 잭슨의 음반 표지를 완성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사무실 사람들은 괜찮다고 했다. 그리고 <타임>지에서

마흔 명의 사람들이 완성작을 보려고 방문했다. 그들은 판매량이 <400>정도 뛸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그들도 내 작업에

 관심이 있긴 했나보다. 나중에 <타임>지의 직원 루디가 전화해서 표지로 쓰겠다고 말했다. 노란색 그림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 그에게 토요일 날 가격을 올릴 수도 있으니 행운을 빌라고 했다. 그는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

 

1984 3 12일 월요일 (p605)

<타임>지에 잭슨이 표지로 나왔다. 편집 회의에서 찬성표를 받은 거다. 그런데 그 잭슨 기사는 정말 이상했다. 인터뷰에서

 성전환 수술을 받을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아니라고 했다. 표지는 좀 더 푸른빛이 났어야 했다.

나는 그들에게 폰더 스타일을 언급한 적이 있는데 아무래도 지금 이 스타일이 더 마음에 들었나 보다.

 

1984 4 5일 목요일 (p610)

오전에 내가 마이클 잭슨 초상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가느냐고 물었을 때 프레드가 거만하게 나와 너무 화가 났다.

 

1984 7 31일 화요일 (p638)

수전 블론드가 전화를 해서 내가 어떤 사람들에게 마이클 잭슨 표를 주길 원하는지 물어봤다. 표를 받은 사람들이

혹시 자기를 도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그녀는 마이클이 뉴욕에 왔을 때 갤러리를 돌아보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고 했다. 만약 그들이 뉴욕 현대 미술관을 마이클을 위해 임시 휴관하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스티브 루벨은 <마이클은 예술이 뭔지 잘 모를 거예요>라고 했다.

 

1984 8 4일 토요일 (p639)

7까지 일했다. 수전 블론드는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콘서트가 있기 전 호텔 방에서 그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펜타 호텔로 택시를 타고 갔다. 그 호텔은 스태틀러 힐턴 호텔이라고 불렸었다.

어쩌면 지난주까지는 그랬을 거다. 하지만 지금은 펜타 호텔이다. 마이클의 광팬들 때문에 택시를 타고 호텔 앞까지

 갈 수가 없어서 우리는 그냥 근처에서 내려 걸어갔다.

우리는 마이클이 있는 곳을 알아내 두 번째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 캘빈이 거기 있었다. 캘빈은 너무 일찍 왔다며

화를 냈다. 마리나 시아노가 캘빈과 함께 있었다. 그의 여자 친구 켈리도 있었다. 예쁜 여배우 로잔나 아퀘트도 올라왔다.

나는 로잔나에게 <인터뷰>에 그녀에 대한 기사를 하나 써도 괜찮냐고 물었더니 그녀는 <안 돼요, 저번에 한 번 했잖아요!>

라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그녀에 대한 기사를 한 번 쓴 적 <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하지만 그것을 짤막한

<퍼스트 임프레션>기사일 뿐이었다. 존 레논의 아들이 거기 있어서 흥분됐다. 드디어 스타가 나왔다. 마이클 잭슨이었다.

우리는 콘서트를 보러 갔다. 레이저 빔이 이곳저곳을 휘젓고 다녔다. 마이클이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레이저 칼을

꺼냈다. 비앙카가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마이클의 아버지가 그녀의 자리를 차지해버렸다. 그녀는 그가 누군지 몰라서

자기 자리라면서 그를 쫓아냈다. 수전 블론드가 일어나 비앙카에게 <자기 자리>를 양보했다.

 

비앙카는, 롤링스톤즈의 믹 재거의  ex-wife이자 사회 운동가, 배우

 

1984 8 5일 일요일 (p640)

장 미셸이 클럽 라임라이트에서 하는 저메인 잭슨 파티에 가자고 했다. 우리는 모르는 멍청한 마피아 사람들로 가득한

그런 파티였다. 장 미셸은 나를 이상한 곳으로 데려갔는데, 거기 있던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꺼지라고 했다. 장 미셸이

나에게 <흑인 되기가 얼마나 힘든지 이제 알았죠?>라고 말했다. (중간 생략)

우리는 나중에 VIP룸으로 들어갔다. 옛날 파티 분위기가 나는 곳이었다. (생략) 갑자기 어떤 사람들이 들어와서

저메인이 들어오기로 되어 있으니 다들 나가라고 했다. 그래도 선택된 사람들은 다시 들어갈 수 있었다(웃음).

 

1984 8 6일 월요일 (p641)

리 박사가 마이클 잭슨 콘서트에 갔다가 왔다고 해서 나는 조금 놀랐다. , 생각을 해보자. 벤저민은 콘서트에서

로버타 플랙을 봤다고 했다.

 

1984 9 14일 금요일 (p647)

MTV 시상식은 정말 재미있었다. 1960년대의 브루클린 폭스 쇼를 보는 것 같았다. 스타들이 <너무 많이>등장하는 것만

 제외하면 말이다. 다이애나 로스는 내 데이트 상대였지만 다른 줄, 마이클 잭슨의 상을 받아야 해서 첫 줄에 앉았다.

 

1984 9 16일 일요일 (p648)

매슈는 브로치를 하고 있었다. 마이클 잭슨 때문에 유행하기 시작한 그 브로치 말이다. 예전에 마이클의 사진 촬영 때

 마이클은 매슈에게 브로치를 준 적이 있는데, 그때부터 계속 그는 그 브로치를 하고 다닌다.

 

1984 10 1일 월요일 (p652)

, 오후 내내 스튜어트 피바의 전화를 기다렸다. 마이클 잭슨이 부그로를 만나려면 스튜어트와 전화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스튜어트가 잠깐 밖에 나갔다 온 사이 전화가 와서 그는 통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다시 전화가 올 것이다. 그게 만약

진짜라면 말이다. 부그로의 작품은 하나에 2백만 달러를 호가하는데 스튜어트는 그의 작품을 네 점 가지고 있다.

작품 가격이 갑자기 올랐다. 너무 어이없다. 마이클 잭슨에게는 딱 맞는 작품이다. 날개가 달린 열 살짜리 소년들이

아름다운 여자들 사이에 있는 그림 말이다.

 

1984 10 9일 화요일 (p655)

숀은 마이클 잭슨을 좋아했다.

 

숀은 존 레논의 아들 숀 레논.

 

1986 11 15일 토요일 (p831)

스튜어트가 나를 데리러 왔다. 마이클 잭슨이 길 건너에 있는 헬름슬리 팰리스에 있었다. 우리는 그 근처에 있는 갤러리로

부그로의 작품들을 보러 갔다. 스튜어트는 이번엔 마이클을 만나려고 했다. 지난번엔 마이클 잭슨이 그의 아파트에

3시 30 도착했는데 스튜어트가 그보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만나지 못했었다. 그런데 지금 마이클 잭슨이

다시 뉴욕에 왔다. 갈색 가발과 짙은 색 안경, 그리고 흰 마스크를 쓰고 말이다. 그래서 길을 가다가 만약 <그런> 차림의

사람을 본다면……

 

1986 11 18일 화요일 (p831)

아 참, 마이클 잭슨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그는 우리가 만나기 직전에 약속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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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wall 이전에도, 마이클은 정말 멋있었던 것 같습니다(우리 모두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요 ^^)

사람에게 까다롭고, 더군다나 엄격한(?) 외적 기준으로 평가했던 앤디가 멋지다고 얘기한 것도 그렇구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사람을 끄는 매력이 엄청났던 것 같아요. 또한 마이클은 그 때도 예술에 관심이 많았고

또 당대의 많은 예술가들과 교류를 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마이클은 당시 LA를 기점으로 생활하고 있었는데, 앤디 워홀은 뉴욕에서 살고 있었으므로 자주 만나거나

하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80년대 들어서는 마이클의 엄청난 성공으로, 앤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만날수가 없죠..)

 

책에 보면 다이애나 로스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오고

(나쁜 얘기는 하나도 없고정말 멋지고 매력있는 여성으로 표현되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자주 등장합니다.

 

당시의 예술계와 쇼비즈니스계의 상황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다만 두께의 압박이 엄청나다는 점만...말씀드릴께요 ^^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단장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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