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i1216

[스크랩] 울 마이클..프랑스 한 성에서 데비로우하고만 저녁을?

작성일 작성자 프랑세스

 

 

 

*  이제  제 상상의 나래의 극치 혹은 주책의 극치는 우주 꼭대기까지 올라가 있으니...

손발이 오그라드는 맨트일지라도 너그러히 봐 주시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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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어여 들어가자~!! ( 내 눈엔 이모가 조카 끌어서 데꼬 가는 걸로 보이네! 체엣!! - -;;)

 

 

 

 

 

 

 

 

 

  

어~? 아까부터 왜 이렇게 등이 따갑지??  꼭 누가 자꾸 노려보는 것 같애~ 마이클!! 

 

 

 

 

 

 

 

 

시큰둥 울 마이클 손은 시렵고 잠은 오고~~

 

 

 

 

 

 

 

 

 

 

 

 (불안한 눈으로 두리번 두리번 ) 마이클.. 나 무서워!  날 보는 눈이 한두명이 아닌 것 같아~ 

 

 

 

 

 

 

 

 

 

심지어는 저 꼭대기위에서도 날 노려보는  것 같다니까아~!!

 

 

 

 

 

 

 

 

 

 

 

  

울 마이클  데비 당구대로 시선 돌리게 한 후 눈짓으로 말하는 중:  

 애기들 아직 나올때 안됐다..!  거기 장식장 뒤 사시미 눈..그러다  들키겠어!

 

 

 

 

 

 

 

 

 

 

 

 

근데 자기  우리 둘이 식사할건데 무슨 테이블이 이렇게 커어?

.... 사실은 있잖아... 오늘  내 팬들 이 성에 초대했어...!

 

 

 

 

 

 

 

 

 

 

 

 

흥분한 데비:  이 성에 황제의 왕비는 나뿐이야!! 때거지들은 지집이나 가라고 해 !!

진정해 데비!! 난 음악과 아이 그리고 팬들하고 결혼했다고 말했잖아~

팬이 본처라는 걸 인정못하겠다면, 리무진 불러줄께 걍 집에나 가...!

 

 

 

 

 

 

 

 

 

 

 

 

 숨어있는 팬들, 이제 사시미눈은 개나 주고, 셔몬!  오빠랑 근사한 저녁 먹자!!

 

 

 

 

 

 

 

 

 

 

 

 

 

 

호호~~ 설마 농담이겠지, 마이클~~!! 

내 팔은 좀 놔주고 가지..! 나 애기들이랑 저녁먹어야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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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보드방에 댓글에 대한 글쓴이의 답글에 대한 말이 있던데.. 생각해보니 제가 댓글에 일일히

답글을 안 드린 것 같아서요.. 이 기회에 제 마음(?)을 고백하려 합니다 ^^

제가  석달이 넘는 시간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눈 부릅뜨며  울 마잭 사진을 찾아 다니고 맨트를 생각하는 건...

우리님들 댓글 하나가 밥 한 숟가락이기에 제가 그 밥을 배불리 먹고 기분이 업 되서 일 거에요

별로 재밌지 않아도, 때론 손발이 오그라들어도 순수한 마이클 팬 답게 잘도 웃어주시는 우리님들..

감사하고....또.... 따랑합니다~  ^ ^ *

 

 

출처 : Michael Jackson's MOONWALKIDs | 글쓴이 : MJ의 Smelly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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