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행복을 나누면 기쁨이 두배가 됩니다-박재동화백 부산전시회

작성일 작성자 하늬바람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박재동 화백의 전국 순회 전시회

“아시아의 행복한 동행展” 7월 9일부터 7월 17일까지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갤러리 화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은 이날 아시아 공동체 학교에서 아이들이 구입한 그림입니다.

 

민들레 홀씨가 온누리에 날아가듯이,

행복을 나누면 기쁨이 두배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갤러리에 들어서면 전시된 그림들..

 

김해 봉하마을 전시회에서 보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그림이 보입니다.

 

 

 

 

 

 

 

 

 

 

 

 

 

갤러리 화인 바로 아래 위치한 오페라에 관한 그림..

이날 점심은 이곳에서 먹었답니다.

 

 

 

 

이날은 오픈 행사가 있던 날이었는데,

박재동 화백께서 등장하시면서

춤을 덩실덩실 추시는군요^^

 

 

 

 

이날 사회는 여성학자이자 MC이신 오숙희님께서 보시고..

 

 

 

 

박재동 화백이 자신의 그림에 대한 설명들을 하십니다.

 

작가에게 직접 듣는 그림 설명..

좋군요^^

 

 

 

 

다문화 가정을 위한 전시회이니

다문화 가정을 초대하여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함께 기념촬영 중~

 

 

 

 

그리고 이 전시회에는 화가 황보귀동님이 작품을 내놓으셨구요.

 

 

 

 

나오셔서 인사를 하시는군요.

 

 

 

 

역시 우정출현하신 임옥금님의 작품..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시고..

 

 

 

 

그리고 박지수님의 작품도 우정출현하시고..

 

 

 

 

나오셔서 인사를 하십니다.

 

이분은 박재동 화백과 동창이라고 하시네요.

 

 

 

 

나중에 두분이 멋지게 듀엣으로 화음을 맞춰 주시기도 하였답니다^^

 

 

 

그리고 역시 우정출현하신 갑도예의 한갑수님~

미친꽃이 피었습니다란 시집을 내신 조정제님~

 

 

 

 

그리고 늘 음악과 함께 자리를 빛내주시는 고무밴드 김영주님~

 

 

 

 

이번 순회전시회를 주관하시는 갤러리 자인제노의 대표이시자

조각가이신 이두선님~

 

 

 

 

그외에도 함께하신 많은 분들이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이곳 화인 갤러리의 대표님,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신 김정길님,

아시아 공동체 학교 교장선생님..

 

 

 

 

그리고 박재동 화백께서 다문화 가정의 단란한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주시는 시간입니다.

 

 

 

 

웃음 가득한 숙녀 모델들이로군요.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시는 박재동 화백..

 

 

 

 

맨 위의 민들레 홀씨 그림을 아시아 공동체 학교의 아이들에게

주시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전시회를 오픈하는 날 가보니

참 다양한 행사가 있어

즐거움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된 날이었답니다.

 

 

 

아시아의 행복한 동행전..

 

부산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위치한 갤러리 화인에서

7월 9일부터 7월 17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꼭 그림을 구입하시지 않으셔도

박재동 화백의 그림을 찬찬히 둘러보시고,

한갑수님의 도치와 미스타 두씨도 만나보시고,

그외의 다른 분들의 그림도 만나보시는

행복한 시간을 갖으시길 바래봅니다.

 

 

갤러리 화인 찾아가시는 길

 

주소 : 부산 광역시 해운대구 중2동 1511-12(051-741-5867)

 

지하철 해운대 중동역 하차- 7번출구- 도보로 20여분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