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벚꽃 그리고 그해 봄, 호수-석촌 호수의 봄

작성일 작성자 하늬바람



햇살이 환한 아침,

꽃그늘 아래 앉아, 호수를 바라보고

파란 하늘도 보고,

호수를 따라 길게 이어지는 꽃길을 바라보는 사람들..

그 뒷모습도 아름다운 봄날..


벚꽃

그리고 그해 봄,

호수

석촌 호수의 봄입니다.(2018년 4월 8일)





벚꽃

그리고 그해 봄,

호수

라는 이름으로 석촌 호수 벚꽃축제가 한창입니다.


*사진 위에 마우스를 놓고 두번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도시와 호수와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사진 위에 마우스를 놓고 두번 클릭하시면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석촌호수의 벚꽃 풍경 속으로 걸어 들어가봅니다.





환한 꽃 터널이 길게 이어집니다.











길게 늘어진 벚꽃나무 가지 너머로

바라보이는 도시풍경도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꽃 색깔이 좀 다른 벚꽃이 눈길을 끕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시야를 가득채운 꽃별들..











호수를 따라 한바퀴 돌아보는

아침 산책..











초록잎이 올라온 버드나무도 눈길을 붙드는 아침입니다.





호수는 다리을 사이로

양쪽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다리 위에서 바라본 풍경..





이른 아침인데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꽃길을 산책 중입니다.











롯데월드, 호수 그리고 벚꽃..

















꽃과 어우러진 롯데월드의 풍경이 나쁘지 않습니다.











꽃길 너머로 바라보이는 롯데월드 타워..





담장 아래는 붉은 철쭉도 피어나는

4월의 아침..

















가다 서다를 반복하게 되던 아침 산책..

















아침 햇살을 즐기는 거위도

그대로 풍경이 되는 순간..











떨어진 꽃잎들은 햇살에 반짝이고..











개나리, 진달래, 황매화..

모든 꽃들이 반짝이는 아침입니다.








































호수를 따라 이어지는 꽃길들..

바람은 좀 차고, 기온도 낮았지만

걷기에 행복했던 아침이었습니다.


꽃이 만발하였던 봄날이 가고 있네요.

조금은 아쉽지만,

이제 초록빛 잎새들이 꽃처럼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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