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북해도 여행의 시작과 끝, 삿포로 JR타워-북해도 여행 21

작성일 작성자 하늬바람




겨울 북해도 여행

2019년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4박 5일의 여행, 그 스물 한번째 이야기


북해도 여행의 시작과 끝,

삿포로 JR타워입니다. (2019년 1월 28일)





여행 5일차,

첫날 인천공항에서 삿포로 치토세 공항으로 왔었지만,

삿포로에서 머물지 않고,

바로 비에이로 갔었었지요.


4일간의 조금 바쁘게 움직였던 일정,

비에이, 오타루를 둘러보고

전날 다시 삿포로로 돌아와 하루 묵고,

다음 날 아침 일찍 삿포로 역으로 향합니다.


렌트카는 좀 이른 비행기로 서울로 돌아가는 다른 여행자가 반납하러 먼저 가고,

오후 6시 출발 비행기인 여행자는

삿포로 역에 짐 보관함에 짐을 보관해 두고,

공항가는 기차표 예매해 두고,

이제 삿포로 관광을 시작해 봅니다.

삿포로 역에 옆에 자리한 삿포로 JR타워,

이날의 여행지입니다.





역 앞 광장,

타워가 그리 높지않아 뭐가 보일려나 하는 의구심이 들던데,

올라가 보니 생각보다 멋진 풍경들이 바라보이더군요.





JR타워, T38 전망대

대인 720엔,





세계의 높은 타워들 사이에

맨 아래 자리한 JR타워





티켓 끊고 입장합니다~





6층에서 38층까지 멈추지 않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펼쳐지는 풍경~

설산에 둘러쌓인 삿포로 전경이 펼쳐집니다.





멀리 바다풍경도 바라보이고,





잘 정돈 된 도시풍경이 한눈에 바라보입니다.





동서남북 사방이 트인 전망대





사면을 돌아가며 풍경 담기 놀이 중입니다.





광각과 망원으로 번갈아 담기도 하구요.

















삿포로 역 선로와 주차장만 따로 담아 놓으니,

재미있는 풍경이 됩니다.























남쪽에 자리한 카페,

















차 한잔의 여유~

4일간 바쁘게 사진 찍는다고 다니다가,

차 한잔 마시며 햇살 좋은 창가에 앉아 있으니

또 다른 여행을 하는 기분이네요.























햇살 좋은 아침부터 앉아





눈발이 날리는 점심 가까이

망중한~


































도시 근교에 스키장이 자리하고 있네요.





교차로 담기~





조금 있다 갈 구시청사도 담아보기~










기차가 들어오고 나가는 걸 바라보며

하염없이 놀기 ^ ^

























































들어오는 기차, 나가는 기차,
















기차는 삿포로 치토세 공항 쪽을 향해 갑니다.

이제 다시 길 위에 설 시간이네요.

바쁘게 움직였던 북해도 여행에서

한가하고 여유로운 여행에서 조금 특별함을 느껴보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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