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삿포로 쉬엄쉬엄 돌아보기/홋카이도 구청사-북해도 여행 22

작성일 작성자 하늬바람




겨울 북해도 여행

2019년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4박 5일의 여행, 그 스물 두번째 이야기


삿포로 쉬엄쉬엄 돌아보기,

홋카이도 구청사입니다. (2019년 1월 28일)





홋카이도 구청사는 붉은 벽돌이란 뜻의

'아카렌카'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구청사 내부 모습~

1888년 미국풍으로 지어진 곳으로

250만 개의 붉은 벽돌로 지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내부는 몇 개의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888년 이 건물을 지을 당시의 사진도 보입니다.





북해도 지방의 전통가옥도 볼 수 있는데

눈이 많이 오는 곳이라

지붕의 경사가 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 만들 때 사용되었던 벽돌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2층 전시실 복도





북해도의 특산품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북해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곳들





그중 우리나라에서 교류하며 선물한

금세공품과 자개함이 보입니다.





2층에서 바라본 모습~

















또 다른 전시실~





고대 토기들





우리나라에서 건너 간 것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접견실로 쓰였던 곳~





오오도리 공원을 지나 시계탑쪽으로 향합니다.

공원에서는 삿포로 눈축제 준비가 한창이더군요.

눈 조형물을 만들고 있더군요.





눈발이 굵어졌다, 가늘어졌다

눈이 내리는 삿포로 거리를 천천히 걷는 일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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