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wind

국경을 넘다/세비야에서 파티마까지-스페인 포르투갈 여행32

작성일 작성자 하늬바람



라멩코와 축구, 하몽,

빠에야, 가우디, 피카소의 나라,

스페인...

스페인은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

그리고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매력의 나라로

여행객들이 한 번쯤은 찾고 싶은 유럽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지요.


이제 여행은 포르투갈로 이어집니다. 

포르투갈은 흔히 ‘3 F의 나라’라고 불리웁니다.

Fatima, Football, Fado의 나라..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2019년 3월 18일부터 3월 27일까지 8박 10일간의 여행,

그 서른 두번째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국경을 넘습니다. 

세비야에서 파티마까지... 





스페인 세비야에서 포르투갈 파티마까지

길 위에 서 봅니다. 





산 위쪽에는 성채가 자리하고

그 아래쪽에는 마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동 중에 늘 봐왔던 구릉과 초원...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 










강을 중심으로 도시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우리네 삶과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포르투갈.. 

이제 길은 포르투갈로 이어집니다. 





농작물에 물을 주고 있는 풍경, 





마을 아래로 지나가는 철길, 

그 위로 화물열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나쳐왔던 스페인의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는 포르투갈 풍경들.. 









포도나무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길과 강이 있는 풍경.. 










파티마에 이르렀을 때

해가 지고 있습니다. 





노을이 깃든 파티마를 만납니다. 










다음 날, 포르투갈의 땅끝으로 불리우는 

까보다로까를 가다 들렀던 포르투갈의 휴게소

휴게소에서 바라본 마을 





스페인과 비슷한 듯, 





조금은 다른 듯한 풍경이 이어집니다. 





이제 여행기는 포르투갈의 파티마로 이어집니다. 

세계 카톨릭 3대 성지라는 파티마... 

여행자도 기대하고 갔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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