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7일, 조카들과 서울대학교를 갔습니다. 법대 건물을 올라가보고, 규장각을 보고, 후생관을 둘러보고, 박물관을 가봅니다. 박물관이 제법 알찹니다. 네개의 관이 있는데. 회화를 전시해 놓은 곳은 사진 촬영이 안된다하고, 나머지 세개 관에서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민예관 입구의 그림

 박물관 안의 조형물

 양주별산대놀이의 탈 - 현재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가면극으로 중요무형문화재 2호

 산대놀이 나무가면 - 경복궁을 중건하기 위해 영건도감을 성ㅊ치하던 1865년 4월에 궁중에서 벌어진 탈놀이에 퇴계원의 산대놀이패가 사용하던 가면

사진들이 흔들리기도, 유리창에 반사되기도 했으나, 그냥 올려봅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볼겸해서~

 쌍륙놀이 - 주사위를 던졌을 때 6이 두개 나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뉴기니의 민속 유물

 오로촌족의 민속유물 - 러시아 바이칼호 동쪽에서부터 아무르강 유역까지 사는 민족

 요람

  목호 - 나무그릇이란 뜻인 듯 합니다.

 흔암리 유적 - 경기도 여주군 흔암리에 위치한 유적 청동기 시대의 유물들

 흔암리 유적 - 우리나라의 청동기 시대는 기원전 1000년경 북방 지역 문화의 영향을 받아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미사리 유적 -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에 위치하고 있는 유적 - 신석기, 청동기, 원삼국 시대, 백제시대로 이어지는 유적

 청동기시대의 농기구

 간돌검 - 청동검을 모방하여 만든 무기로, 한반도 전역에서 출토되고 있다고 합니다. 점판암으로 만든 것이 많다고 합니다. 한국식 석검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가장 왼쪽 하단의 유물

 한반도의 청동검 - 비파형동검과 세형동검으로 나뉜다고 합니다.

 원형점토대토기

 초기철기시대 각종 유물

 독널 - 독무덤에 사용된 토기, 주로 두 개의 토기의 아가리를 맞대어 만드나, 가끔은 한 개 또는 세 개의 독을 연결하여 만들기도 한다합니다. 청동기시대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하네요.

 한성기의 백제토기

 마하리 유적 - 경기도 화성군 마하리에 위치한 한성시기 백제의 대규모 고분군 3세기 후반에서 5세기 전반에 이르는 유적들

 한성기의 백제 토기들

 원삼국 시대 - 삼국시대의 원초적 단계로 고구려가 국가 단계로 성장하고, 백제와 신라, 가야의 모태인 삼한이 존재하던 시기. 서력 기원 개시부터 서기 300년까지의 시기 

 대곡리 유적 - 전남 승주군 송광면 대곡리 일대에 위치한 유적- 원삼국 시대의 움집터, 토기들이 출토되었다고 합니다.

 중부지방의 원삼국시대 토기

 석촌동 유적 - 초기 백제 지배층의 묘역으로 다양한 토기가 복합되어 발견되었다 합니다.

 몽촌토성 - 한성백제기의 도성이었던 곳

 오른쪽 상단의 원통형 그릇 받침 - 고운 점토질의 바탕흙으로 빚은 회색 연질 토기

 유물로 본 백제의 대외 교류

 고구려의 수막새 각종

 소조불상 - 평양원오리사지

 한강유역의 고구려 우적 - 구의동, 아차산, 용마산에서 출토된 토기들

 고구려의 무기와 마구

 고구려의 명문토기

 황오리 1호분 - 경주시내에 있는 평지 무덤 중 하나 돌무지 덧널무덤의 전단계인 덧널무덤 유적

 신라와 가야 유물

 오리모양 토기 - 원삼국시대 후반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삼국시대에 고루 분포

 아차산성 유물

 통일신라 시대 유물 - 도장무늬 토기- 오른쪽 맨 뒤편 -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토기

 오른쪽 뒤편의 녹유귀면 장식와

 나팔입항아리 - 고구려 몽촌토성 유물

 오산리 유적 - 강원도 양양군 오산리에 위치한 유적

 암사동 유적 -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마을 유적

 서해안 일대의 신석기 시대의 유적

 구석기 시대의 유물

 아차산 4보루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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