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코리아 튜닝쇼를 갑니다. 사실 차에 관심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 차의 모델에 대해 이야기 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수준이므로...

요즈음 인물 사진을 조금 찍어보고 싶다는 바램이 있던터라.. 튜닝쇼의 모델 언니들을 찍어보고자 가봅니다.

                               

 튜닝쇼가 열리는 일산 킨덱스 풍경들을 담아봅니다. 각국의 국기가 바람에 펄럭이며, 세계 속의 한국을 드러내보입니다.

 전시장 외관

                             

 

 튜닝쇼를 들어가는 입구의 전시 안내판

 킨텍스 내부에 우리의 오두막이 있네요.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듯도 하지만... 옛 것과 현대의 조화?

 튜닝을 잘은 모르지만.. 차의 도색을 이렇게도 하는군요.

 번쩍거리는 차들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승용차가 바닥에 납작 엎드려 있고, 바퀴는 또 이러하니... 승차감은 좋을 듯 합니다.

 

                             

 로마 병사란 제목의 예술품(?) - 판매가도 적혀 있었습니다.

 차의 설명을 적어 놓았는데 없어졌네요. 그냥 차 사진만 올려봅니다.

                               

 

 

 

 

 캠핑카 - 여행을 많이 하는 추세에 따라 캠핑카가 많이 있더군요.

 수륙 양용차

                               

 수륙양용차 - 이렇게 커다란 차가 물에서도 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지 않나요?

 킨텍스 행사장 안의 전화기 - 전화기가 꽃처럼 보이지 않으세요?

 

 이것도 캠핑카라는군요. 이걸 끌고 가려면 트럭이 필요할 듯 합니다.

                               

 위의 차를 들어가보면 이렇게 생겼네요. 에어컨에 침대에, tv까지.. 없는 것이 없네요.

                               

 요트도 전시되어 있구요.

                              

 

 

 요트의 닻인 듯 합니다. 독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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