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큰별이 쓰는 칼럼 3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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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야 할 길 !

[스크랩] 큰별이 쓰는 칼럼 37기

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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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주머니 와

지갑속엔 얼마나있습니까?

 

카드 는 아예 없고...

(어쩌면 사용하지 않는것이 후환을 미리 예방 하는 지도 모르죠?)

 

내겐 !

일절 그런것!

 

"(돈)"이

 없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일어 난 것이다

겨울 눈속에

 

짐승 들 의 신세 와도 같은 처지 에 놓여 있으니 ...

 

신세 타령만으로 는 안되겠다

베낭을메고

 

 일단

밖으로 나가보자

 

 

"살아가는 방법!"

 

어찌?

타가?

 

저소나무는 ???

바위틈에 자리를 잡았는가?

 

자연을보고!

 내가 배우는 것은?

 

삶에는 공식이 없구나???!!!

 

"푸른빛"

지니고...

 

온~!

몸으로 버티고!

 

 서있구나...

 

마치 !

큰별 의 인생살이마냥 !

 

"질곡" 의 세월을 살아가고 있구나...

 

제발 부탁이니...

 

"종교" 인들의 문제만큼은 일어나지말기를 바란다

 

전쟁은 적군과 하는것인데...

 

우리는

 내부 갈등으로 시작되는 "싸움"

 

종교 전쟁을 하고 있지 않은가?

 

"법관 출신으로 것두!

 4선씩이나!

 

 경험을 하신 분" 으로 서!

는~

 

도저 히 믿기 지 않는 말씀을 하신다

 

모~든 !

대법관들이< "기도" 하는 사람이기를 바란다 >!

 

는 ...

 

쯔쯔쯔...

안타까워라...

 

한계인것이다

 

우리는 이런!

 고위 분들을선택해야했으며...

 

언제까지나~

이런"윗분?" 을 모시고 살아가야 할지???

 

"국민의식"

수준이 !

 

문인것이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글쓴이: 큰별 박상영(48년01월18일생)

주 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  연평리 799-4

 

월남참전 유공전우회

기동단장/ 서울중구회장(현)

 

서울특별시 자율방범대장(전)

 

출처 : 홍천좋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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