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친 여러분 안녕하세요?


입동이 지나자마자 날씨가 추워지는군요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세요


오늘 올려드릴 곡은

[작사 : 임택수   작곡 : 박성훈의 장녹수]입니다.


<구글 이미지>

가는 세월 바람타고
흘러가는 저~ 구름아
수 많은 사연 담아
가는 곳이 어~디~메~냐
구중 궁궐 처~마끝~에
한맺힌~ 매듭 엮어
눈물강 건너서
높은 뜻 걸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구름인양 간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한~조각 구름따라
떠~ 도는 저 달~님아
한 많은 사연 담아
네 숨은 곳 어~디~메~냐
곤~룡포 한자락~에
구곡간장 애태우며
안개강 건너서
높은 뜻 열었더니
부귀도 영화도
꿈인양 간곳 없~고
어이타 녹수는
청산에 홀로 우는가





이곡은 2007년 10월달 동호회 모임에서

연주 하였던 곡 인것 같습니다.

우리 동호회에서

음악을 전공으로 하지 않고

취미로 동호회 활동하는 사람은 저 혼자 입니다.

그래서 분발도하고,때로는 좌절을 맛보기도 하였지요

그래도 이곡은 아마츄어인 나의 자존심을 지켜 주었던 곡중의 하나입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