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사랑 풍경이

속이 노오란 알베기배추 백김치 시원하고 맛있네요

작성일 작성자 하나숲






알베기배추 백김치









재료:알베기배추4통,천일염4T(절임물포함))

무한토막,쪽파4줄,멸치액젓1T,당근조금,배1/4쪽,통깨1t,

생강조금,마늘4톨,석이버섯약간,꽃소금1T,설탕1t

밀가루풀물:밀가루풀2T+물1,500ml







알베기배추 준비 해 주고 ~



알베기배추는 반으로 갈라 준비 해 주고 ~

(뿌리쪽은 칼집을 내 주세요)



천일염3T중에 조금만 물에 풀어 주고 ~



알베기배추를 소금물에 한번 넣어다가 뺀다음

소금을 사이사이 넣어 절임 해 주세요

(절임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ㅎ)



무와 당근은 채 썰어 천일염에 살짝 절임 하고 ~




 


생강,마늘,무,배는 끊여 놓은 밀가루풀물(식혀서)

 조금 넣어서 갈아 주세요

고은채망이나 베보자기에 국물을 받아 주고

꽃소금,멸치액젓으로 간 해 주고(취향것조절)

(무 한토막에서 조금은 채 썰어

알베기배추 속에 넣어 주세요)




알베기배추는 깨끗이 씻어 체반에

물기를 제거 해 주고 ~



 

석이버섯은 삶아서 깨끗이 씻어 채 썰어 주고

쪽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고

무와당근 절임에 통깨를 넣어 섞어 주세요



물기가 제거 된 알베기배추 사이사이에

속을 조금 넣어 주세요


밀가루풀물 자박하게 넣어 주고 ~

(고추장담금하느라 찹쌀가루 없어서

밀가루풀로 대체했어요 ㅎ)

알베기배추 크기에 따라 자박한 담김이

틀릴 수 있으니 가감하세요)






딸래미가 좋아하는 백김치를 급하게 담금하여 보았어요

절임물 만들어서 절구면 금방 절임이 되여서 좋아요

하루 실외에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었던이

숙성되여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네요

슴슴하고 약간 달큰한것 좋아 하는 딸래미라

약간만 달큰하게 했어요 혼자 다 드셨다는 ㅎ

알베기김치는 작고 연하여 백김치를 담금하여

오래 두고 먹는 것은 안될 것 같아요

조금씩 담금하여 드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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