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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괭이눈 황금빛 야생화의 매력에 빠지다.

작성일 작성자 테리우스원

 

 

 

 

오대산괭이눈[금요자(金腰子)]

Chrysosplenium alternifolium var. sibiricum SER.

 

시베리아괭이눈, 금요자, 육지괭이눈, 괭이눈이라는 다른 이름도 가진다.

중부, 북부 지방 고산지대 오대산과 함경도 등 습기가 풍부하면 더 아름다운 색감을 보인다.

툰드라지방에서도 서식하므로 시베리아 몽골에서도 볼 수 있다.

 

황금을 잎에 뿌린듯 금빛 아름다움이 매력적이며

흐르는 폭폭수에 득음이라도 하듯 발을 담군 모습도 인상적이다.

언제나 나를 실말시키지 않는 아름다움에 감사의 입맞춤을 건넨다.

 

야생화 숨소리를 찾아서 특별강의 시간에

테리우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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