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창작마을로 유명한 지례예술촌은 안동 임하댐이 건설되면서 생긴 마을입니다.
조선 숙종 때 대사성을 지낸 지촌(芝村) 김방걸(金邦杰)의 자손이 340여 년 간 동족마을을
이루어 주경야독하며 살아온 전형적 사림
(士林)의 마을입니다. 지례예술촌은 촌장인 김원길
씨가
1986년부터 수몰지에 있던 의성 김 씨 지촌파의 종택과 서당, 제청 등 건물 10채를
이곳으로 옮겨지었으며
안동에서도 굽이굽이 첩첩산중 호숫가에 홀로 서 있는 곳입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