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과 대포해안에 걸쳐 발달한 해식애의 주상절리대는  지삿개바위라고
불렀습니다.
용암을 돌기둥으로 갈라놓은 수직 방향의 틈을 주상절리(columnar joint)라고 합니다.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는 14만∼25만 년 전 사이에 녹하지악에서 분출한 대포동 조면현무암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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