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떠있는 연꽃을 닮았다 하여 금당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며 양주 대감
이유인의
99칸 저택 터를 비롯하여, 금곡서원, 추원재, 사괴당 고택, 조선 숙종 때
도승지인 김빈을 추모하는 반송재 고택 등의 문화 유적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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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469호로 지정된 금당실 소나무 숲이 있으며 여러 채의 고택
사이를 미로처럼 이어주는 조선 시대 돌담길이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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