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암정은 조선시대의 문신 황파(黃坡) 김종걸(金宗傑: 1628~1708)이 효종 1년(1650)에 세운 정자로,
당대 유림들의 교유, 토론, 풍류를 위해 지었다고 하며, 당대의 유림들이 모여 時流(시류)를 논하고
풍류를 즐기며 交遊(교유)를 나눈곳이라 합니다.
김종걸은 학식이 높았을 뿐 아니라 효성이 지극하기로도
유명했는데,
사후(死後)에 유림(儒林)의 추천으로 동지의금부사 가선대부 이조참판을 추서(追敍)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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