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억(回憶)의 장(場)

때묻지 않은 매력의 라오스 비엔티엔

작성일 작성자 고독한산책자

중국 윈난성의 남쪽 차이나 반도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라오스는 남한의 약 2배의
크기를 가진 내륙 국가입니
. 670만의 인구 중 20세 이하의 인구가 50% 이상을 차지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나라 이기도합니다
. 2008년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
1위인 이 나라는 60여 년의 프랑스 식민을 받은 흔적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불교를 숭상하는 국가로 크고 작은 사원이 많이 있습니다.

↑라오스인들의 자존심인 빠뚜사이(라오스 독립기념탑)...









↑사원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비엔티안의 한적한 모습...

↑빠뚜사이 사원 첨탑

↑벽에 있는 불상의 모습...

↑빠뚜사이 사원 중앙 천정의 아름다운 모습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신이 내려준 노니 나무...

↑에메랄드 불상을 모셔놓앗던 왓호파깨우 사원

↑라오스 대통령 궁의 모습

↑왓시므앙 사원

↑왓 시사켓 사원

↑라오스의 상징인 탓루앙 사원 전경

↑부처님의 사리를 모셔놓은 불탑

↑탓루앙 사원의 옆모습

↑탓루앙 사원에 잇는 누워있는 부처님 와불

↑메콩강에서 선상 관광



↑산악지대가 80%인 라오스에서 생산되는 고무원액

↑콧사악 소금마을...

↑바다가 없는 곳에서 만들어지는 소금 염전

↑호텔 수영장에 반영된 일몰


3월 4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