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청춘들이 찾는다는 방비엥은 수많은 방송에 등장했던
블루 라군 다이빙을 비롯해 쏭강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액티비티의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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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계림을 닮았다는 쏭강의 아름다운 경관...




↑롱테일 보트를 타고...


↑강가에 방목하는 소떼들도 보이고...




↑방비엥 남쏭강의 아름다운 풍경...






↑롱테일 보트가 즐비하고...


↑블루라군 1지역에서 다이빙을 준비하고...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버기카...


↑2인 1조가 되어 버기카를 운전하고...


↑방비엥 인근의 젖갈마을...




↑야간에 풍등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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