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청와대라고 불리는 청해대는 역대 대통령 해상별장 및 여름 휴양지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는 47년간 민간인은 드나들 수 없던 섬이 개방되어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탐방코스는
계류 부두를 출발해서
3 관인 콘도와 제2 전망대를 보고 산책로를 따라 2분기점을 통과하여 연리지
정원과 둘레길을 지나 모래 해변까지 이어지며
, 거리는 1.5km로 개방된 구간을 이동하였습니다.




↑거가대교




↑유람선에서 바라본 저도의 모습...


↑계류부두에서 3관을 향해 걸어가고 있으며...


↑오르막 갑판 로드에서 바라본 저도의 모습...


↑3관과 저도 해안...


↑제2전망대에서 바라본 거가대교의 모습...


↑일본군 포 진지의 흔적...


↑이정표...


↑특이한 나무 둥치...


↑연리지 공원으로 내려가며...


↑저도 산책로 안내판...


↑연리지 공원...


↑둘레길을 걸으며...




↑골프장의 모습...


↑탐방로의 끝지점인 모래 해변...


↑우리가 타고온 유람선...


저도의 애기 동백꽃이 만개하고...




↑돌아가는 유람선에서 본 갈매기의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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