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암산은 백두대간상의 소백산 신선봉에서 북서쪽으로 갈라진 지능선 끄트러미

남한강 변에 솟아 있는 산입니다. 정상 표지석에는 향로봉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온달산성은 삼국시대의 석축산성으로 남한강변의 해발 427m에 축성된 반월형

석성으로 원형이 잘 보존되고 있으며 사적 제26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등산코스 : 보발재-큰봉 4개-정상(해발865m)-철책-임도-성재-온달산성-사모정-온달관광지

          ▲ 거리 및 소요시간 : 6.5Km, 4시간(중식 및 사진 촬영시간 포함)

 

 

↑보발재에 들어서면 서 있는 김종수장군 공덕비...(등산 초입 지점)

 

↑해발 865m인 향로봉 정상 표지석...

 

↑성재에 설치되어 있는 이정표...

 

↑멀리 태화산이 보이고...

 

↑온달성의 흔적이 보이고...

 

↑멀리 소백산에는 안개가 피어 오르고...

 

↑온달산성에는 개망초와 산딸기가 흔하게 있고...

 

 

 

 

 

↑산성에서 내려다 본 드라마세트장 전경...

 

↑온달산성 안내문도 보이고...

 

↑산성의 둘레가 무려 700여m나 되고...

 

↑사모정에서 바라본 단양시가지 의 모습...

 

↑잘 정비되어 있는 내려가는 데크길...

 

↑천추태후 드라마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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