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창한 소나무 숲에 위치하여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칠보산자연휴양림은 동쪽의 푸른 바다가

바로 눈 앞에 펼쳐지는 천혜의 휴식 공간입니다. 칠보산의 유래는 고려 중기 중국 사람이 이 산의

샘물을 마셔보고 이 산에 일곱가지 귀한 물건이 있다 하여 찾아 본 결과 돌옷,더덕,산삼,황기,멧돼지,

구리,철 등이 나와 그 후 칠보산으로 불리게 도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시산제 관계로 정상까지

가지  못하고 산사랑 쉼터에서 아쉽게 하산하였습니다. 산행시간은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관리사무소 및 매표소 앞의 이정표...

 

↑새해 첫등산을 고하는 시산제...

 

↑등산안내 이정표...

 

↑해돋이 쉼터를 향해 출발하는 회원들... 

 

↑해돋이전망대...

 

↑해돋이전망대에서 바라본 동해 바다...

 

 

 

↑산중턱에서 바라본 동해 바다...

 

↑등산로에 있는 산악회 시그널도 보이고...

 

↑산사랑 쉼터...

 

 

 

↑하산길에서 본 샘터...

 

↑소원을 비는 소원탑이 서 있고...

 

↑산림문화휴양관 앞에 있는 자작나무와 벤치...

 

↑산림문화휴양관을 지나 하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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