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음포 해안에 위치한 이곳은 이충무공의 영구가 처음 육지에 안치되었던 곳

입니다. 공이 순국하신지 234년 후인 1832년(순조 32)에 공의 8대손 이항권이

왕명에 의해 단을 모아 제사하고 비와 비각을 세워 이락사라 칭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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