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294호이며 수령은 600년 정도로 추정됩니다. 이 소나무는 인격이 부여된 특이한

존재로 세계적으로 유래를 볼 수 없는 사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나무가 토지와 같은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은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일입니다. 해마다 농지를 경작하는 사람으로부터

돈을 받아 은행에 저축하고 있으며, 제반 세금은 물론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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