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암(舍人巖)은 충북 단양군 대강면 사인암2길에 위치하고 있는 하늘 높이 치솟은 기암절벽
으로서 단양팔경 중 한 곳입니다. 이 기암절벽은 마치 다른 색깔의 비단으로 무늬를 짠 듯 독특한
색깔과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청련암은 고려말 공민왕 때인 1373년 나옹선사가 창건한 조계종 사찰
입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후 1710년 조선 숙종 때 중창하면서 청련암이라 이름지었다고 합니다.



비단으로 무늬를 짠 듯 독특한 색깔과 모양을 하고 있으며...

↑사인암교에서 바라본 사인암과 청련암...


↑우탁의 '탄로가'를 적은 비석과 삼성각으로 오르는 계단...


↑삼성각에서 바라본 청련암과 극락보전...


↑중생들이 쌓은 돌탑과 동물 형상의 바위...


↑삼성각 뒤편 산 중턱에 서 있는 소나무...


↑극락전 옛법당 앞에 있는 석불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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