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문화유산이 있는 김룡사 혹은 김용사는 신라 진평왕 10년(588) 운달 조사가 개선

하여 사명을 운봉사라 하였다고 「운달산김룡사사적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인조 27년
설잠대사가 조성한 대웅전의 불상은 그 규모가 웅대하며 기예 또한 현묘하고 성균대사가 만든

후불 탱화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쾌불탱화를 비롯한 죽은 사람의 생,전사가 기록

영화처럼 비쳐진다는 거울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소장하였으며 절 입구에 지은 지 300여년

된 해우소가 있는데 토속적인 목조 건물로 꼭 한번 확인하기를 권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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