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떼목장은 4계절 내내 사랑받는 곳인 것 같습니다.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 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냅니다. 1988년 설립된 이곳은
20의 초지에서 양들을 방목 사육하고 있는 양 전문 목장입니다. 젖은 먹이를
먹으면 설사를 하므로 장마철인 요즈음은 양들을 방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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