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팔경 중 으뜸인 대야산 용추는 충북 괴산군과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깎아지른 바위 봉우리와 온갖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 벌 바위
버스 종점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용추를 지나 월영대를 보고 밀재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코스로 거리는
7.4km이며 소요시간은 3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벌바위 광장의 산행 시작점...


↑7월 중순의 여름 풍경...


↑산악인들이 징검다리를 건너고...


↑계곡에는 시원한 물이 흘러 내리고...


↑가족 단위의 피서객이 계곡 물에 발을 담그고...




↑용추폭포가 흘러 내리고...


↑용추계곡의 백미인 하트 모양의 용소폭포...




↑계곡에 있는 작은 돌탑...


↑월영대에도 시원한 폭포가 쉴새 없이 흘러 내리고...


↑산행 안내 이정표...


↑숲속 산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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