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민속문화재 제250호인 송소고택은 조선 영조 때 만석의 재산을 가졌던 심처대(沈處大)의
7대손 송소(松韶)심호택(沈琥澤)이 1880년경 파천면 지경리(호박골)에서 조상의 본거지인 덕천리로
이거하면서 건축한 가옥으로 ‘송소세장(松韶世莊)’이란 현판을 달고 9대간 만석의 부를 지녔던
주택입니다.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제631호로 지정된 송정고택은 1941년에 지어진 심호택의
둘째 아들인   
심상광의 살림집입니다. 큰 집인 송소 도택과는 연접해 있으며, 안채, 사랑채,
대문간채가 각각 독립되어 있으나, 이들을 연결하여 전체적으로 ㅁ자 형태를 보여줍니다.


※송소고택↓

↑송소고택 출입문...


↑담벼락에 피어있는 백일홍...




↑기와 담벼락과 조롱박...




↑고택 뒤편의 대나무 숲이 시원해 보이고...


↑안채에서 바깥 사랑채를 내다보는 구멍담...


↑한창 피고있는 여름꽃 능소화...




↑안채와 사랑채를 구분하는 헛담...


※송정고택



↑정원에 핀 불두화...


↑우리나라 국화인 분홍색 무궁화도 피고 있으며...


↑상사화도 보이고...




↑배롱나무가 피어있는 송정고택...


↑접시꽃도 피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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