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암해변은 동해시 북평동 남부에 있는 추암리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해변입니다. 해안절벽과 동굴, 칼바위, 촛대바위 등의 크고 작은 바위섬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조용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합니다.



동해시와 삼척시의 경계 해안에 절묘하게 걸쳐 있으며 ...


증산해수욕장과 솔비치 호텔...


마을 앞에 길이 150m의 백사장을 가진 추암해변...


애국가 시작될 때 해가 떠오르던 바위...


바다에 일부러 꽂아 놓은 듯 뾰족하다




뛰어난 경승으로 이곳의 장관인 해돋이는 사철 어느 때나 기막힌 일출을 보여준다


↑아름다운 해안 절벽...




세조때 한명회가 강원도 제찰사로 있으면서 그 경승에 취한 나머지 능파대라 했으며...


삼척 심씨의 시조 심동로가 벼슬을 버리고 내려와 제자를 가르치며 생활할 때 지은 정자인 해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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