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3년(소지왕 15년) 극달화상이 창건하여 유가사라 부르다가 832년(신라 흥덕왕 7년) 심지대사가 중창
할 때 오동나무가 상서롭게 꽃을 피웠다하여 동화사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서거정이 노래한 대구 10경중
한 곳으로 그 동안
8번의 중창을 거듭하였으며 현존하는 대부분의 건물들은 조선 영조때 지었다고 합니다.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초에 조성된 동화사 부도군...


↑가을 하늘과 코스모스...


↑봉황을 상징하는 누각인 봉서루...


↑대웅전 앞의 여러 색깔의 예쁜 연등...


↑조선 영조시대에 지어진 동화사 대웅전...


↑대웅전 내부의 아미타불,석가모니불,약사여래불...


↑3층석탑과 대웅전의 옆모습...


↑영산전의 코스모스...


↑산신각과 조사전...


↑대웅전 뒷편의 소나무와 구름...


↑법화당 앞의 코스모스...


↑당간지주와 인악대사비...


↑통일신라의 작품으로 보물 243호인 마애불좌상...




↑1992년에완공된 통일약사여래대불...




↑사찰 처마끝에 매달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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