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 흰여울 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바닷가 절벽에 집을
지으며 형성된 마을입니다
. 바닷가 벼랑 위 판자 집들이 부산 남항을 바라보고
있어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갈맷길 영도 구간인 절영해안산책로가 이지점에서 시작되며...


선박이 정박하는 남항 묘박지...


↑절벽위에 마을이 형성되고...


↑해녀촌 탈의실 앞에 설치된 이정표...


↑첫번째 계단인 맏머리 계단이 보이고...


↑작년 12월에 개통된 흰여울 해안터널...


↑70m의 암벽을 뚫어 만든 터널 내부의 모습...




↑계속가면 태종대가 나타나고...


↑흰여울 마을로 올라가는 도돌이 계단...


↑마을에서 내려다 본 해안 산책로와 남항...


↑벽화가 있는 흰여울 마을길...


↑동백꽃도 보이고...


↑흰여울 전망대...


↑백련사 입구의 산목련이 활짝 피어있고...


↑흰여울 마을의 포토존...


↑마을과 절영해안 산책로의 안내 이정표...


↑펄럭이는 흰여울마을의 빨래 널기...


↑영화 변호인 촬영장소...




↑안내 표지판...


↑마을에서 내려다 본 절영 해안산책로의 관광객 모습...

↑흰여울 골목길 설명 안내판...

8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