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수목원길 그리고 피로를 가시게 하는 본초족욕

작성일 작성자 수보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수목원길 그리고 피로를 가시게 하는 본초 족욕 / 본초족욕


여행을 하다 보면 많이들 피곤하실 것 같습니다.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최고일 것 같네요.               

제주시 연동에 있는 수목원 길을 찾았답니다.




수목원 길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수목원 길로 들어가는 입구




수목원 길은 제주공항에서 멀지 않는 곳에 수목원 테마파크가 있는 곳이랍니다.

아름답게 수를 놓고 있는 여러 종류의 빛들이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많은 LED 조명으로 밤을 아름답게 꾸며 놓았답니다.








본초족욕

오늘 여기서 하루 여행의 피로를 풀 곳이랍니다.




예약된 시간이 되기까지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수목원 길을 한번 걸어봅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 고백도 한번 받아 보세요,












이렇게 수목원길에서 아름다운 빛과 함께하다 보니 어느덧 예약된 시간이 되었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수십 명이 앉아 족욕을 할 수 있는 족욕대가 마련되어 있네요.

본초족욕이라고 수 놓아진 하얀 수건도 놓여 있답니다.




이게 뭘까요?

자연에서 추출된 천연재료가 들어 있는 한방 족욕 제랍니다.




그냥 봉지채 뜨거운 물에 넣어야 하지만 하나를 이렇게 뜯어 보았답니다.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랍니다.




족욕하는 동안 마실 수 있는 한약재가 들어간 차를 한잔 마시니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네요.




족욕하는 방법을 앞에서 설명하는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된답니다.

다음 순서는 바로 이것이랍니다.

국내산 천일염으로 발을 마사지 하며 비벼주니 각질과 함께 발이 정말 부드러워졌답니다.




또 하나가 있네요.

미네랄 오일과 페퍼민트 오일, 멘톨, 올리브오일, 호호바 씨 오일 등이 든 오일을 바르면 끝이랍니다.

족욕을 다 하고 나오면 쇼핑을 할 수 있는 기프트 숍도 있답니다.


수목원길 내에는 본초족욕 뿐만 아니고 카페 벤디, 왕소금 구이 제주 돼지를 먹을 수 있는 진돼지

일식집 세이꼬, 스시광, 각시 국수 등 음식집이 있어

다른 쪽으로 이동하지 않고 먹을 수 있답니다.


워낙 관광객이 많은 제주라 연중무휴 사전 예약제로 영업을 하네요.

영업시간 09:30 ~ 21:30(마지막 입장 20:30)

가격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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