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사랑과 여행

가장 큰 영토를 가졌던 몽골제국의 칭기즈칸의 대동상

작성일 작성자 수보

중세와 현대를 통틀어 가장 큰 영토를 가졌던 몽골 제국의 최고의 칸 칭기즈칸


몽골을 통일한 칭기즈 칸





대몽골제국 800주년 기념으로 만든 세계 최대의 말 동상

관람 높이가 무려 40m 정말 대단합니다.

저 멀리서 보더라도 칭기즈 칸이 말 타고 있는 동상이 보인답니다.

36명의 왕을 상징하는 기둥이 있는 동상입니다.




엘승타사르 하이 사막에서 울란바토르로 가는 도중에 만난 강




휴게소에서 만난 대한민국 현대중공업의 건설 중장비
이런 모습을 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이 느껴집니다.




광활한 초원의 모습




몽골 여행중에 이런 초원의 길을 달려 보는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울란바토르 시내




도심에서 벗어나니 골프장도 있답니다.

워낙 넓은 초원이라 라운딩하기 더 좋을 듯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화물열차




중간에 물건을 파는 몽골인들




칭기즈칸 대동상 1층

군인들의 옷과 몽골 전통 복장을 입고 추억의 사진을 담고 있는 몽골인








칭기즈 칸 대동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36개의 기둥으로 세워져 있고
직경 30m, 중량 250톤으로 이곳에서 은으로 된 말이 출토되어 이곳에 칭기즈 칸 동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칭기츠 칸은 몽골 바이칼 호수 근처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그쪽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멀리서 봐도 우뚝 솟아 보이는 몽골 칭기즈 칸 동상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